한국타이어 AH15 의 as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타이어 AH15 의 as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운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06-10 00:12:09

본문

제품명 : 한국타이어 AH15
제조일 : 5111 (2011년 51째주)
구입시기 : 2012년 2월 24일 (2ea)
사용기간 : 2012년 3월초~ 6월 5일 (약 3개월)

문제점 : 차량 전륜에 쓰는 타이어가 1개월전 부터 갈라지는 현상이 발견되다가 현재는 뜯겨져 나감
            불안해서 더이상 사용 불가  ( 타이어 2개 각각 1곳, 2곳 )
조치 : 구입처에 연락하니 확인한후 문제가 있다며 한국타이어 대리점 AS 담당자를 연결시켜줌
처리 : 부산 연제대리점 K실장님이 내사후 AS 불가로 판정
        사유 : AH15 는 포장도로용으로 만들어져서 비포장도로에서 문제가 발생한걸로 보인다고함
                찢겨진 부분은 원래 재질이 무르다고
억울한 사유
1. 현재 본사의 차량 37대중 절반이 이제품을 사용하며 1년6개월~ 2년 정도 수명에 이런경우 없음 
    일정한 거래처에 교대로 다니는데 왜 이타이어만 마모가 심각한가?
    뒷타이어는 전혀이상없고 다른차량의 전륜타이어도 이상없는데 납득이 안감
2.  한국타이어 홈피의 AH15의 특성에서
    - 다단계 형상의 그루브를 채용하여 타이어의 마모가 종료될때까지 최고의 구동력을 제공한다고
    - 연비 및 마모 강화를 위한 신개념 고무 적용
    이란 말보다 비포장도로는 절대 사용할수 없다는 문구로 대신해 줘야하는것 아닌가요?
3.  타이어의 뜯겨진 부분주위가 무르고 너들거리는게 제품의 불량으로 판단되나 비포장도로 운운하며
    사용자 과실로 일방적인 확정을 내림
4.  2개 75만원에 구입해서 3개월에 수명을 다 한다면 말이되는겁니까?
    이상황에서 한국타이어 재구매 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대기업의 AS 문제해결이 정확한 조사없이 짐작만으로 판정짓는다는것
  힘없는 소비자를 몰아붙인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타이어의 갈라지고 뜯어지는 현상으로 A/S요청하셨는데 제품자체 문제가 아니라 비포장도로를 운행했기때문에 생겼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타이어의 편마모원인은 타이어자체의 결함 또는 차량결함에 의한 간접적인 편마모 발생으로 구분됩니다. 전차륜정열이 잘못되어 상당기간 주행 후 타이어 편마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나 신차의 경우도 차륜정열 불량은 보증수리에서 제외되고 있으며 이는 주행 중 외부적 충격요인에 의거 운전자도 모르는 사이에 균형을 잃을 수 있어 상당기간 주행 후 다시 정렬을 하게 됩니다. 단, 차륜정열에 중요한 잘못이 있었다면 무상수리 대상이나 극히 이례적입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571 digital 최낙준 2012-06-17
49570 기타 강희순 2012-06-17
49569 자동차 양경모 2012-06-17
49568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7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6 식음료 정남현 2012-06-17
49563 생활용품 연정임 2012-06-17
49562 서비스 원동훈 2012-06-17
49561 유통 박공연 2012-06-17
49560 자동차 최철 2012-06-17
49559 기타 김영대 2012-06-17
49547 기타 민병일 2012-06-17
49546 서비스 유지은 2012-06-17
49545 식음료 김진화 2012-06-17
49544 기타 이주현 2012-06-17
49543 기타 김영롱 2012-06-16
49542 휴대전화 김혜진 2012-06-16
49538 서비스 현해주 2012-06-16
49537 휴대전화 김혜진 2012-06-16
49535 기타 김성진 2012-06-16
49533 통신 김영민 2012-06-16
49530 기타 정은지 2012-06-16
49529 기타 정은지 2012-06-16
49524 생활가전 서지연 2012-06-16
49523 생활용품 김민수 2012-06-16
49520 서비스 정수경 2012-06-16
49519 식음료 박진영 2012-06-16
49512 휴대전화 강화숙 2012-06-16
49511 통신 이은영 2012-06-16
49510 통신 장상욱 2012-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