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서해자동차정비소에서 정비후 주행중 타이어 빠짐 현상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급서해자동차정비소에서 정비후 주행중 타이어 빠짐 현상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승모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2-05-31 20:26:31

본문

2012년5월30일 오전 10시에 일급서해자동차 정비소에 들려서 조수석에서 소리가난다고
차장 정비를 부탁햇습니다. 15:53:52초에 결제를 하고 차를 찾아온후 주차를 해놓고
차량을 탄적이 없고 저녘 퇴근을하며 집에오는도중 다시 차에서 소리가나
비상등을 켜고 한쪽에 정차하는도중 조수석 뒤쪽바퀴가 빠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정비소에 맏기기전까지는 타이어가 빠진적도 없고 빠질수도 없는상황인데, 다시 정비소에가서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고 질문을하니 정비소에서는 뒷바퀴쪽은 손본적이없다고합니다.
본인이 차량점검을하고 고칠수잇으면 정비소에 갈일이 있겟습니까..돈을달라는것도아니고
다시 정비를 확실히 받고 사과를 받기위해서 말을한것인데 자기들은 모르는일이라고 발뺌을합니다.
만약에 고속주행중에 차량 타이어가 빠졌다면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이 발생할수도 잇엇습니다.
그런데 서해정비소측에서는 사과를 한다는말한마디 없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사람의 목숨이 한순간에 사라질수도잇는상황이엿는데, 관련업체에 연락을해보니 다치지 않앗기때문에
큰일이 없었기때문에 문제를 따질수없다고 합니다..이럴때는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참고 있을수도 잇는
일이니까 그냥 넘어가야하는건가요? 정비를 맏기고 한참뒤에도 아니고 그 당일날 이런일이 발생을햇는데
자기들은 정비를 하지 않아서 몰르겟다고하면 끈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하물며 오일을 갈러가도 타이어
4곳의 바람이 빠졋나 안빠졋나도 봐주는데, 고처달라고 간 정비소에서 확인을안햇다고 알아서 해볼꺼
해보라는식으로 나가고 잇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서 다시 따른정비사를가서 수리를하고 이중으로 점검을 받앗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자동차 정비 후 운행 중 뒤쪽 바퀴가 빠지는 현상이 발생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75 기타 홍성혜 2012-06-18
49767 기타 전경희 2012-06-18
49758 유통 문근영 2012-06-18
49757 기타 오선미 2012-06-18
49755 서비스 정창건 2012-06-18
49752 서비스 이소영 2012-06-18
49750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9 기타 이선우 2012-06-18
49748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6 통신

처리

lg u+
범이맘 2012-06-18
49745 통신 박은진 2012-06-18
49744 식음료 송만석 2012-06-18
49741 기타 박한순 2012-06-18
49737 기타 정다예 2012-06-18
49732 서비스 이형석 2012-06-18
49729 통신 진현탁 2012-06-18
49726 서비스 이은진 2012-06-18
49725 금융 고지완 2012-06-18
49724 기타 전순희 2012-06-18
49723 휴대전화 조창언 2012-06-18
49721 서비스 김광수 2012-06-18
49719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7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6 생활가전 김은진 2012-06-18
49714 유통 김현주 2012-06-18
49712 유통 이진 2012-06-18
49708 유통 이진 2012-06-18
49707 통신 남상준 2012-06-18
49706 생활가전 정옥기 2012-06-18
49700 유통 문근영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