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교체후 위약금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교체후 위약금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648회
  • 작성일 : 12-07-23 16:58:59

본문

sk이용중에 3년 약정을 사용중이던 제게 lg인터넷 영업직원이 전화를 걸어와 이제 1년마다 인터넷 바꾸는게
안된다고 하면서 옮기기를 권하더군요 .전 아직 사용한게 1년도 되질 않아서 위약금이 많이 나올텐데 하고
옮기기를 꺼려 햇습니다 . 그분은 위약금은 걱정 하지 말라 하셧고 또한 사용하고 잇던 인터넷요금보다 만원
더 저렴하게 해줄테니 옮기라고 자꾸 권하셧습니다. 그래서 전 그 영업원말을 믿고 사용하고잇던 인터넷과전화를 해지 하엿고 그래서 제가 받은 건 상품권 6만원과 현금8만원을 받앗습니다/ 6월달 통장에서 해지 위약금으로 17만원이 빠져 나갓고 그게 다 일거라고 생각햇는데 7월달에 요금 청구서가 또 날라왓는데 인터넷 위약금으로 14만원이 또 생겻더라구요. 그래서 sk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물어봣더니 17만원은 인터넷 전화에 대한
위약금 이엿고 이달 청구한건 인터넷 위약금이라고 하시네요. 전 14만원 받은게 다인데.. 따져보니 만원더 저렴한것도 오래 두고 보면 그리 싼것도 아니엿엇고 옮기지 않앗다면 약정도 끝나갈때쯤입니다  . 말빨리하고 처음한두달 빠져 나가는돈을 보면 무지 싼것처럼 감언이설로 사람을 꾜여 놓고선 이제와서 위약금 해결을 다 주엇다면서 나몰라라 하는. lg에도 전화를 걸어 억울하다고 햇는데 도와드릴수 잇는 부분이 없다면서 정 안되시면 lg해지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등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합니다. 2-3만원만 내라고 나왓다면 눈 함 질끈 감고 꼼꼼히 따져 보지 못한 제 잘못이라 여기고 그냥 낼라 햇는데 아이 키우는 가정주부가 14만원은 너무 큰돈인지라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에 이곳에 하소연을 해봅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사업체 변경이후 발생된 생각지 못한 위약금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업체에서 가입 유치를 위해 권유한 사실이 있으나 업체측 약속사항을 불이행 한것이 아니며 위약금 확인을 못한 제보자분 귀책으로 인한 피해건이기에 조치드리기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790 기타 장미화 2012-07-11
55782 기타 김선희 2012-07-11
55780 생활용품 이성도 2012-07-11
55777 기타 황우람 2012-07-11
55776 생활용품 박세만 2012-07-11
55775 서비스 김지현 2012-07-11
55774 생활가전 김유진 2012-07-11
55773 기타 신현경 2012-07-11
55770 digital 송효순 2012-07-11
55769 기타 전용찬 2012-07-11
55768 생활가전 조미진 2012-07-11
55767 휴대전화 백찬현 2012-07-11
55766 생활용품 고솔찬 2012-07-11
55765 생활용품 김향숙 2012-07-11
55764 기타 손서영 2012-07-11
55763 휴대전화 최은희 2012-07-11
55762 기타 임영진 2012-07-11
55758 서비스 이찬희 2012-07-11
55756 금융 오철호 2012-07-11
55755 생활가전 이승준 2012-07-11
55748 생활용품 천호식 2012-07-11
55743 digital 최미화 2012-07-11
55741 생활용품 천호식 2012-07-11
55740 휴대전화 김태은 2012-07-11
55739 기타 dbgowk35 2012-07-11
55736 휴대전화 노문섭 2012-07-11
55735 생활가전 정원철 2012-07-11
55734 자동차 장찬목 2012-07-11
55733 통신 문상철 2012-07-11
55732 서비스 이범주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