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3,242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452 통신 최성규 2012-07-24
59449 통신 최성규 2012-07-24
59448 생활가전 박지선 2012-07-24
59447 생활가전 최성숙 2012-07-24
59446 생활가전 김태진 2012-07-24
59445 digital 조경환 2012-07-24
59444 서비스 이재현 2012-07-24
59443 기타 이병훈 2012-07-24
59442 자동차 이돈정 2012-07-24
59441 휴대전화 이민욱 2012-07-24
59439 식음료 김향미 2012-07-24
59437 통신 이응옥 2012-07-24
59434 기타 김은옥 2012-07-24
59432 기타 문창은 2012-07-24
59431 서비스 김수연 2012-07-24
59429 유통 홍현주 2012-07-24
59428 기타 이채영 2012-07-24
59427 식음료 이한세 2012-07-24
59420 digital 한씨 2012-07-24
59418 기타 오세정 2012-07-24
59411 통신 최영일 2012-07-24
59410 기타 박재현 2012-07-24
59408 식음료 홍미화 2012-07-24
59407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6 서비스 이승민 2012-07-24
59405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3 통신 노우귀 2012-07-24
59400 기타 황정화 2012-07-24
59399 식음료 김연주 2012-07-24
59398 digital 심홍섭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