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서비스 개선이 되지 않아 해약 문의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서비스 개선이 되지 않아 해약 문의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학형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2-07-09 15:10:11

본문

휴대폰 통화가 되지 않아 신고한것도 벌써 한달새 4번째... A/S기사가 왔다가면 잘되었다가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똑같은 내용으로 통화 불능...  매번 고장 접수할때마다 "다시는 똑같은 내용으로 불편을 드리는일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 하겠습니다." 라는 맨트.. 녹음기 틀은것도 아니구..... 더이상 고장접수 하면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해약 하려 했더니 해약 사유가 되지 않는다네요. 업무를 보면서 전화가 되지 않아 본사 전화 못받아 욕듣는것도 다반사고 해서 전화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계약 해지 하겠으니 당장 해지 시켜달라고 했더니 계약 해지 사유가 않된다고 하던데 진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나요? 인터넷에 찿아 봤더니 해지 사유가 된다는 말도 많던데... 그리고 솔직히 휴대폰기기와 인터넷도 같은 장애로A/S 3번 받으면 환불해 주는데 통신사는그런거 없다는건지 궁금합니다. 솔찍히 SKT는 휴대폰요금 한달만 밀려도 발신중지 시켜버리면서 소비자는 4번을 참았는데도 SKT에게 아무런 조치를 못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완전히 대기업의 행포 또는 불평등 계약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해지 할 수 있는방법이 없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SKT에 해지 문의 했더니 엉뚱한 얘기만 하고 답변을 미루네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통화가 불량하여 여러번 A/S요청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통화품질 부분으로 불편드린점에 대하여 정중히 사과구하고 외부 노이즈현상으로 인하여 품질개선작업을 진행중인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되었던것으로 사료되며 향후에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 감독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442 생활가전 이경호 2012-08-03
6244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8-03
62440 서비스 박주영 2012-08-03
62439 휴대전화 주인철 2012-08-03
62438 기타 최현진 2012-08-03
62437 기타 문현주 2012-08-03
62436 기타 임효선 2012-08-03
62435 서비스 윤선영 2012-08-03
62434 기타 김효진 2012-08-03
62432 생활용품 서대희 2012-08-03
62430 기타 손선희 2012-08-03
62427 기타 서대희 2012-08-03
62425 기타 서대희 2012-08-03
62420 자동차 서낙원 2012-08-03
62414 생활용품 정진포 2012-08-03
62412 기타 장현정 2012-08-03
62411 통신 최상대 2012-08-03
62410 기타 방애리 2012-08-03
62409 휴대전화 이영재 2012-08-03
62405 서비스 손지영 2012-08-03
62404 자동차 이광희 2012-08-03
62402 기타

처리

LGappsTV
노희수 2012-08-03
62399 금융 박상미 2012-08-03
62398 생활용품 고영남 2012-08-03
62396 생활가전 김경호 2012-08-03
62395 기타 김세림 2012-08-03
62391 기타 박진아 2012-08-03
62390 생활가전 이태진 2012-08-03
62389 유통 홍현주 2012-08-03
62388 통신 허윤현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