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번 입었는데 무릎부분 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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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준례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2-06-19 16: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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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테니스를 즐겨하는 저는 2012.5.11일 광주 아디다스 첨단점에서 바지를 하나 샀습니다
5월 20일 화순군수배 대회에 처음으로 입고 가서 게임을 하다 무심코 보니 오른쪽 무릎부분 올이 다 뜯겨진것처럼 보프라기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처음 입었는데 이게 웬일이야 어디에 긁힌 기억이 전혀 없는데 , 메이커 옷이 왜이래? 라며 무척 놀랐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게임을 다 치르고 ( 그날 모두 네게임을 한것 같습니다) 또 무심코 보니 왼쪽 무릎부분도
똑 같이 보프라기가 다 일어났습니다
그날 옆 사람들도 이해할수 없다고 했고요
그래서 옷을 산 대리점에 접수하고 기다리던중, 심의 결과가 왔는데 취급시 발생된 현상으로 제품상의 하자는 아니라며 교환을 거부하였습니다
78000 원이라는 비싼 가격을 주고 산 트레이닝복이 단 한번 입고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그리고 전혀 어디에 긁힌 기억이 없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20여년 운동하면서 여러 메이커 제품이나 싼 시장옷도 이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어딘가에 긁혀서 그랬다면 이렇게 억울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교환이나 환불받을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수선을 의뢰한 상태이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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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매 후 한번입은 옷에서 하자가 발생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