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방범창(방충망) 주문설치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관방범창(방충망) 주문설치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호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06-17 15:52:39

본문

6월12일(화요일) 현관방범창 설치업체를 알아보다 AG방범창이란 업체에 샘플 지참 방문을 요청하였고
오후에 방문하여 아빠께서 샘플을 확인하시며 제품설명을 들으셨습니다
25만원과 27만원 두가지 제품중에 칼이나 불에도 손상이 되지 않는다는
하얀망으로 되어있는 27만원 제품을
선택하셨습니다 다음날인 13일(수요일)에 계약금 10만원을 업체 계좌에 입금을 시켰고
6월15일(금요일)에 6월16일(토요일) 2~3시에 방문 설치한다는 메세지를 받았고
아빠가 회사출근 관계로 좀 더 일찍이나, 6월18일(월요일)에 설치요청을 하였는데
업체에서는 곤란하다고 했습니다
6월16일(토요일) 아빠가 안계셨지만 4시 좀 넘어서 검은망으로 되어있는 제품을 설치하였습니다
6월17일(일요일) 아침에 아빠께서 샘플확인 후 계약했던 제품이 아니라고 언짢아 하셨고
업체측에 전화를 해서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색상과 재질에 있어서 소비자와 계약했던 내용을 사전통보 없이 업체측 임의대로 제품을 변경하여
제작하여 설치하였고 업체에서는 제품의 재질이 똑같은 거라고 설명을 일관했고
저희로써는 계약당시 제품이 색상도 다르고해서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비용이 너무 든다고 저희처럼 문제를 제기한게 처음이라면서 거절하였습니다
교체를 떠나서 다시 한번 샘플을 지참해서 방문을 해달라구 요청하였지만 이것또한 거절하며
나중에 다시 연락주겠다며 일방적으로 통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후 인터넷을 통해 업체측을 검색하는 와중에 사이트가 변경 혹은 삭제되어 찾을수 없다고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사진첨부) 참으로 황당하더군요
상습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에 설치하신 현관방범창이 계약 당시의 제품과 다른제품이 설치가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휴일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58 유통 문근영 2012-06-18
49757 기타 오선미 2012-06-18
49755 서비스 정창건 2012-06-18
49752 서비스 이소영 2012-06-18
49750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9 기타 이선우 2012-06-18
49748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6 통신

처리

lg u+
범이맘 2012-06-18
49745 통신 박은진 2012-06-18
49744 식음료 송만석 2012-06-18
49741 기타 박한순 2012-06-18
49737 기타 정다예 2012-06-18
49732 서비스 이형석 2012-06-18
49729 통신 진현탁 2012-06-18
49726 서비스 이은진 2012-06-18
49725 금융 고지완 2012-06-18
49724 기타 전순희 2012-06-18
49723 휴대전화 조창언 2012-06-18
49721 서비스 김광수 2012-06-18
49719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7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6 생활가전 김은진 2012-06-18
49714 유통 김현주 2012-06-18
49712 유통 이진 2012-06-18
49708 유통 이진 2012-06-18
49707 통신 남상준 2012-06-18
49706 생활가전 정옥기 2012-06-18
49700 유통 문근영 2012-06-18
49690 기타 최진 2012-06-18
49687 서비스 황선미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