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안심플랜_ 다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안심플랜_ 다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경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6-14 15:34:07

본문

일전에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남겼었지만, 해당사에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받은연락이 없다하고 해결이 되지 않아 다시 글 남깁니다.

휴대폰 고장으로 인해 수리점에서 올레안심센터에 상담하려 통화를 했습니다.
"보험가입이 되어있는데, 보험적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다."는 질문에, 상담원은 피해금액의 자기부담금 5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보험사에서 돌려받을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접수 진행을 도왔습니다.
저는 보험적용이 안된다는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보험적용이 된다는 뜻으로 알고 접수후 휴대폰 수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몇주후 올레안심플랜에서 소비자과실이 아닌 기계고장임으로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고, 애초에 상담할때 보험을 받을수 있다고 얘기들었다고 한후, 녹취록까지 듣는데 한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다시 녹취록을 들어보아도, 저에겐 보험적용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안내없이
저의 핸드폰 상태를 알린 상태에서 받은 상담원의 안내만 들립니다.
하지만 올레안심플랜에선 본인들의 잘못은 없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묻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보험적용 유무를 묻기위한 질문에는 어느정도 설명을 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고객님은 OO보험에 가입중이시기때문에, 절차가 끝난후 돈을 돌려받으실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이야기만 했다면, 돈을 받지 못할수도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지 않은 책임이 있는거 아닌가요?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 기계적인 상담원의 대답에 소비자만 피해받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올레안심플랜 측에서는 소비자고발센터의 연락을 받은적도 없고 연락이 온다고 해도 상관 없다는 식입니다.

올레안심플랜 홍승일 팀장과 조정이 되지않아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드립니다, 조정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71 생활가전 정은영 2012-06-18
49864 휴대전화 이용만 2012-06-18
49863 기타 조민희 2012-06-18
49861 생활가전 탁태희 2012-06-18
49860 생활가전 김정혜 2012-06-18
49855 기타 김지수 2012-06-18
49854 자동차 송형용 2012-06-18
49853 유통 박혜령 2012-06-18
49852 기타 임영아 2012-06-18
49850 휴대전화 강수정 2012-06-18
49849 통신 신동훈 2012-06-18
49848 통신 박경수 2012-06-18
49846 자동차 강용석 2012-06-18
49844 기타 조상덕 2012-06-18
49840 금융 고현주 2012-06-18
49839 기타 양리라 2012-06-18
49838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29 통신 김나경 2012-06-18
49828 생활용품 김윤영 2012-06-18
49826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25 통신 정인상 2012-06-18
49824 유통 김수현 2012-06-18
49822 기타 고진석 2012-06-18
49821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16 식음료 태장희 2012-06-18
49813 휴대전화 오지예 2012-06-18
49811 통신 이주홍 2012-06-18
49810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05 생활용품 이보림 2012-06-18
49804 생활가전 한성화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