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옷에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디다스 옷에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명화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2-07-13 10:32:27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7월9일 저녁에 글올린사람입니다 

저번에 적었던내용 아래를 보시면..

아디다스옷츄리닝바지를 샀어 한달도 안되었어 보풀이생겨서

아디다스에 환불해달라고하니 본사에 올라보내서 심를  받아야된다고해서 올라보냈더니

환불은 못해준다며 소비자잘못이라고 해서 대구에 소비자연맹접수를했었는데   

세상 내일이대구에 옷심사라고하던데  6시에  아디다스동성로점으로 대구 소비자연맹전화와서  옷왜보내냐

면따졌다고하던데  참어이가없네효 

분명히 저번주금요일날에 소비자연맹통화해서 아디다스 강명화옷맞다고  했고  내용은  왜?안적었나고물어

봐서 내용 팩스보내드렸는데효 라고 말을하니 알았다고했는데  참어이가없네요

->드디어 결과 나왔는데..결과내용은 아래와같습니다.

어이없게 소비자잘못으로 나왔더라구요

세상에 샀는지 한달도안되어 보풀생긴옷이 어디있겠습니까?

역시 아디다스라는 대기업이라서 소비자연맹에서도 아디다스쪽으로 손을 들어겠죠?

이세상에 돈없고 힘없는 저는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알아야될지 걱정이되네요

그리고 어제 대구동성로지점 아디다스 옷이 자기매장으로 착불로 왔다고 착불비달라고하길래 국민은행 변규

환씨로 보내드렸는데

이직원도 어이없게 왜? 대구소비자연맹으로 보내냐고? 서울본사로보냈으면 킥비안들었을꺼

아니야고? 난리치길래 시끄럽고 돈4,000원드린다고하니 전화끊더라구요

서울소비자연맹에서 대구로 보내라길래 저는 대구로 보냈을뿐데...

6월달에 아디다스옷을 잘못사는바람에 옷값 59,000 킥비 9,000원들었습니다

이세상에 돈없고 힘없는 저로선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알아야될지 걱정이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21 통신 김기용 2012-07-03
53414 생활용품 이용선 2012-07-03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53381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80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79 통신 이기웅 2012-07-03
53378 기타 나권 2012-07-03
53377 기타 김선호 2012-07-03
53374 휴대전화 최슬기 2012-07-03
53373 기타 박정인 2012-07-03
53370 금융 sone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