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비앙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아비앙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소연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2-07-12 16:05:24

본문

비앙비앙에서 신발과 악세사리를 주문하고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후 전화가 왔더라구요..
고객님이 시킨 물건이 품절되어서 환불 해드린다고..
그럼 악세사리는 어떻게 할건데요 물었더니 악세사리를 시키는건 5만원이 안되어서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이건 아닌거 같아요..전 신발을 정말 사고 싶었고 제가 물건 시킬땐 품절이 아니였던 상품이고 품절이 였으면 제가 거래를 하지 않았겠냐고 했더니 막무가내로 그쪽 말만하더라구요..
지방이라서 그런지..사투리로..제가 모 말 할 기회도 주지 않고 정말 처음입니다.
저도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 상대말 (환자)의 말부터 듣고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빈틈없이 정말 따따따 하더라구요..사투리라 무슨말인지도 잘 모르겠고.한참을 듣다 제말 먼저 들어야 하는거 아니야고 하니
자기 업무 바뿌다고 하더라구요..저도 업무중이었고..참 어이 없는 말에 기분이 점 점 나빠지더라구요..
지금도 화가 나서 손이 떨리내요..소비자 고발 처음하는데요..이런거 할 줄 몰랐어요..근데 너무 화가나고 기분이 상해요..카드취소할테니 다시는 쇼핑몰에 찾아오지도 말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막 끊어버리고..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어쩜 전화응대를 그렇게 하냐고 하니깐 다 말도 못했어요 그냥 전화 끊어버리더라구요..
돈도 돈이지만 서비스를 하는 태도와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 정말 이건 있을 수 없는거 같아요..
저도 하루에 60명 이상 환자를 보지만 이렇게 고객을 대한다는것은 상상할 수도 없어요..
35년 살면서 이런 대우 처음이네요..기분이 내가 돈쓰고 이렇게 기분나쁘다니..제가 무엇을 잘 못한건가요?
지금 심정으론 인터넷으로 테러하고 싶어요..
여러 사건들로 정신 없어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도 하시겠지만..제 글 좀 잘 읽어주시고 답변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373 기타 박정인 2012-07-03
53370 금융 sone 2012-07-03
53369 서비스 백채이 2012-07-03
53367 서비스 박미나 2012-07-03
53366 기타 허현경 2012-07-03
53365 통신 윤수정 2012-07-03
53362 서비스 장은영 2012-07-03
53361 통신 강석민 2012-07-03
53359 서비스 허현경 2012-07-03
53357 자동차 임양규규 2012-07-03
53356 digital 정경석 2012-07-03
53355 금융 장미숙 2012-07-03
53354 식음료 이건후 2012-07-03
53352 생활용품 남수연 2012-07-03
53351 기타 이가영 2012-07-03
53349 휴대전화 신민균 2012-07-03
53345 생활용품 구본란 2012-07-03
53339 생활가전 임복숙 2012-07-03
53336 통신 백창선 2012-07-03
53331 기타 박영주 2012-07-03
53328 통신 신은철 2012-07-03
53326 기타 양진숙 2012-07-03
53323 서비스 원재광 2012-07-03
53322 휴대전화 박상현 2012-07-03
53320 서비스 원재광 2012-07-03
53319 생활용품 김미희 2012-07-03
53317 자동차 황우석 2012-07-03
53316 기타 손상환 2012-07-03
53313 해결&감사글 이민지 2012-07-03
53310 기타 전은애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