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이용중에 생긴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이용중에 생긴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희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6-29 20:38:16

본문

저는 지마켓을 가끔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6월 18일 1건.. 19일 2건.. 상품을 주문했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도 상품이 오질 않아 확인해 보니.. 제가 주소와 전화번호를 잘못 선택했더라구요..
 
저는 성남에 살고 있는데.. 인천으로 주소를 해놓았더라구요..
 
21일에 제가 전화해서 상황을 이야기 했고.. 상담사가 알아보마 했습니다.
 
22일 25일 제가 연락했을때도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25일 저녁에 전화와서는 인천 아파트 경비실에 있으니.. 픽업받아서 제게로 다시 성남 보내주마 했습니다.
 
27일이 되도 아무 연락도 없고 택배도 오지 않아 다시 지마켓으로 연락했습니다.
 
담당자에게 전화하라 전하겠하더니..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주소 입력을 잘못한건 제 잘못이지만..
 
주소 하나 잘못 적었다고 해서.. 값을 다 치른 제 물건을 열흘이 넘도록 받지도 못하고..
 
상황에 대해 알고 있지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지마켓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물건을 판매하면 최소한의 책임은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건값 다 받았다고 해서 고객의 물건에 대해 이렇게 이렇게 오랜 시간을 지체하는 것에 대해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궁금하구요..

택배사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연락처도 잘못 기재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연락한번 없이 경비실에 맡겼다는 것 역시..

책임을 다 하지 않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요..

저는 제 잘못을 인정했기에 다시 물건만 받았으면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만 끌면서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어떻게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 물품을 주문하시고 주소를 잘못 입력하셨는데 그 처리과정이 너무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11 자동차 이나래 2012-08-01
62008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01
62004 휴대전화 김영미 2012-08-01
62000 통신 이혜숙 2012-08-01
61997 서비스 박경재 2012-08-01
61996 생활가전 김혜미 2012-08-01
61986 서비스 정주아 2012-08-01
61974 생활가전 류태희 2012-08-01
61973 휴대전화 손명희 2012-08-01
61972 기타 정광재 2012-08-01
61971 유통 김대호 2012-08-01
61970 생활가전 김대호 2012-08-01
61969 서비스 이태완 2012-08-01
61968 생활가전 유호관 2012-08-01
61967 서비스 박영숙 2012-08-01
61966 휴대전화 이금용 2012-08-01
61965 생활가전 배석형 2012-08-01
61964 생활가전 유호관 2012-08-01
61963 digital 이민재 2012-08-01
61962 통신 문지혜 2012-08-01
61961 생활용품 김승옥 2012-08-01
61960 생활용품 김다미 2012-08-01
61959 생활용품 염혜림 2012-08-01
61958 자동차 김광채 2012-08-01
61956 자동차 김광채 2012-08-01
61954 자동차 김용수 2012-08-01
61952 서비스 전진원 2012-08-01
61951 통신 신명호 2012-08-01
61950 기타 황유신 2012-08-01
61949 기타 김성환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