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업소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정비업소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욱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06-28 14:53:51

본문

지난해( 2011년 1월 18일) 광주시 북구 문흥동 96-2 동광주 자동차검사장에서 타이밍벨트 외 여러가지 정비를 받고 3백만원가량을 지불했다. (1백만원정도는 다른 업소에서 수리포함)  오늘 ( 6월 28일) 엔진에서 소리가 나서 카센타에서 점검을 받는 과정에서 타이밍벨트가 떨어지기 일보직전이라고 해서, 타이밍벨트를 교환한지 16개월 정도이고, 약4만킬로정도 됐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동광주검사장 사장에게 물었더니 분명히 새것으로 교환 햇노라 한다. 여러군데 물어보니 중고로 교환했거나 , 그냥 정비하지 않은것 같다고 한다.
  어떻게 중고로 교환하고 새것으로 교환 했다고 할 수 있는지?  차가 오래되서 그랬다는데 오래된 차를 가지고 다닌 사람이 잘못인지?  정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작정 덮어 씌워도 되는지? 비단 나 한사람만의 문제인가 ?  이런 악덕 업소가 언제까지 이런일을 하게 내버려 둬야 하는지?  차를 가지고 다니는 우리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060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9 휴대전화 김명숙 2012-06-19
50056 생활용품 김미정 2012-06-19
50055 휴대전화 박숙진 2012-06-19
50054 생활용품 정길호 2012-06-19
50053 식음료 박종길 2012-06-19
50052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1 통신 김성경 2012-06-19
50050 휴대전화 여진화 2012-06-19
50043 휴대전화 박주업 2012-06-19
50042 통신 송미경 2012-06-19
50041 생활가전 김종효 2012-06-19
50040 기타 이미연 2012-06-19
50039 기타 안은애 2012-06-19
50038 digital 김제문 2012-06-19
50037 기타 이해나 2012-06-19
50036 서비스 윤민희 2012-06-19
50035 기타 박선영 2012-06-19
50034 서비스 이존선 2012-06-19
50033 휴대전화 민은혜 2012-06-19
50032 서비스 이연숙 2012-06-19
50030 생활가전 최세나 2012-06-19
50028 생활용품 김명신 2012-06-19
50024 통신 석민정 2012-06-19
50022 휴대전화 한승미 2012-06-19
50019 휴대전화 박성정 2012-06-19
50018 휴대전화 이은영 2012-06-19
50011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50009 생활가전 유한승 2012-06-19
50006 기타 이은숙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