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대리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대리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림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2-05-16 12:01:43

본문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LG 코비폰을 사용중인데 어린이날 선물로 이번 기회에 LTE폰으로 변경하기 위해 휴대폰 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학생이고 통신요금에 대해 인식이 부족하고 이로 인해 무분별한 인터넷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학생전용폰을 요구하였습니다.
 대리점은 두 아이의 학생폰 변경과 가족이 SK통신사를 사용하는데에 따르는 인터넷 요금 할인 및 위약금지원을 약속 등등...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다음날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방문시 주말에 밀린 업무로 개통이 늦어 진다고 하여 학생폰 계약서 작성 후 중요한 볼일로 아들녀석을 남겨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이를 통해서 학생폰은 한대만 가능하며 한대는 저의 명의로 개통을 해야한다는 전화를 받고 대리점측에 못한다고 하였으나 이미 개통이 되었다며 해지를 원할 시 약정금액을 지불해야 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어떻게 본인이 동의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기계도 없고 번호도 모르는 핸드폰이 개통이 된다는 사실에 놀랍고 분통이터집니다.
043-294-8588(휴대폰 싸게 파는집) 율량 사천 직영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월 18일 15시 경에 형음대리점에서(윤**) 방림 고객에게 전화하여 판매매장 방문하여 해지를 권유했으나, 불편함을 말씀하시어 인근에 있는 형음직영 내덕점에으로 안내 및 응대하고, 해지서류 작성 후 21일까지 정리해 주기로 약속. 기 발생한 금액은 판매점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정리하기로 하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본인 동의도 없이 휴대폰개통이 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033 휴대전화 민은혜 2012-06-19
50032 서비스 이연숙 2012-06-19
50030 생활가전 최세나 2012-06-19
50028 생활용품 김명신 2012-06-19
50024 통신 석민정 2012-06-19
50022 휴대전화 한승미 2012-06-19
50019 휴대전화 박성정 2012-06-19
50018 휴대전화 이은영 2012-06-19
50011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50009 생활가전 유한승 2012-06-19
50006 기타 이은숙 2012-06-19
50001 휴대전화 신경식 2012-06-19
49999 자동차 서양덕 2012-06-19
49997 유통 박혜령 2012-06-19
49996 digital 김정주 2012-06-19
49995 기타 최근애 2012-06-19
49993 통신 김영복 2012-06-19
49992 생활가전 천기현 2012-06-19
49989 기타 노강민 2012-06-19
49987 생활가전 한수림 2012-06-19
49976 통신 최성희 2012-06-19
49973 기타 전미선 2012-06-19
49972 digital 이영규 2012-06-19
49969 식음료 정명진 2012-06-19
49968 서비스 김혜진 2012-06-19
49966 기타 전현희 2012-06-19
49964 휴대전화 강혁 2012-06-19
49963 휴대전화 이제법형 2012-06-19
49961 기타 황미숙 2012-06-19
49958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