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희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6-19 22:20:08

본문

인터넷.TV전화 상품을 묶어 사용한지 3년이 되었고 설치시 부터 시작해서 그동안 서비스가 너무도 형편없어 약정기간 3년만을 기다리다올해 3월경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다시 계약하도록 설득하는데 전 한마디로 그냥 해지해달하 했습니다. 며칠뒤 기기를 기사가 연락후 수거해야 해지가 된다하여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다시 4월경 연락하니 해지 처리가 안되어있다 하여 한번더 독촉을 했습니다.그리고 죄송하다며 전화상담내역이 있어 청구가 안되도록 확실히 해지 처리 해주겠다하고 이번에는 기기도 수거해 갔고 해서 당연히 해지 처리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5월 우연히 메일을 확인하는데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청구서가 발송되어 있었습니다. 너무도 화가나 다시 ARS 연락을 어렵게 연결되어 상담사에게 전화하니 아직도 해지가 안되었다 하더군요 전 4월부터 다른 통신사 인테넷을 쓰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상담전화 내용이 녹음되어 있어 자신들도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고 너무 죄송하다며 확실히 처리하겠다고 여러 상담사와  또 본사 고객 상담 담당자 허영미라는 사람이 전화 와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청구가 안되도록 확실히 처리하겠다 해서 그렇게 한번더 넘어갔습니다,그리고 말대로 통장에서 출금은 되지 않아 잊어버리고 있엇습니다.정말 해지하나 하는데 이렇게 어렵구나 하며 다시는 LG 관력 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LG상품은 거래도 안해야지 하며 말입니다. 가입시는 오만가지 술수로 고객을 설득하면서 말입니다.
근데 오늘 또 메일로 사용하지도 않은 5월청구요금이 또 청구서가 날라와 있네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으며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그렇게 크램을 걸고 불만제기를 해서 담당자가 직접 전화와 사과까지 하고도 이렇게 반복적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LGU+를 고발합니다.도저히 화가나서 그냥 있을수 없네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ARS연결 되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통화한번 하려면 몇통을 아니 몇분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도 않고 참을수가 없네요.
4월초 상담자는 서울해지담당자 이임아씨이고 다시 통화한 부산에 김동환 상담사, 5월18일 오전 11시경 신송희 상담사 최종 본사 상담자 허영미씨 다들 일처리를 안했다는 결론인데 정식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여려차례 해지요청을 하였는데 계속 해지가 되지않고 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72 digital 이영규 2012-06-19
49969 식음료 정명진 2012-06-19
49968 서비스 김혜진 2012-06-19
49966 기타 전현희 2012-06-19
49964 휴대전화 강혁 2012-06-19
49963 휴대전화 이제법형 2012-06-19
49961 기타 황미숙 2012-06-19
49958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49955 통신 조영선 2012-06-19
49954 생활용품 고기현 2012-06-19
49953 기타 정진호 2012-06-19
49952 기타 석민영 2012-06-19
49951 기타 이기훈 2012-06-19
49950 통신 유승원 2012-06-19
49949 서비스 김현수 2012-06-19
49948 휴대전화 김은지 2012-06-19
49947 digital 박주빈 2012-06-19
49946 서비스 임승옥 2012-06-19
49945 식음료 이재훈 2012-06-19
49944 식음료 김지연 2012-06-19
49943 생활용품 곽순영 2012-06-19
49942 휴대전화 홍성호 2012-06-19
49941 digital 허지혜 2012-06-19
49923 생활가전 박성식 2012-06-18
49922 생활용품 문애정 2012-06-18
49918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6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3 식음료 유을성 2012-06-18
49911 기타 고은희 2012-06-18
49908 휴대전화 박승태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