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인터넷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인터넷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정섭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6-16 01:19:50

본문

제가 인터넷 해지 한지가 5달정되 되어 가는데 아직도 해지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저번달 부터는 정지가 풀려서 제멋대로 요금이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메일을 보넸는데도 답변을 하지 않고 제멋대로 6월달 요금이 나가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발생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전화상담도 몃번 했었는데 자기네들이 처리 할수 있는게 아니라면 조금만 기다리라는 말뿐입니다. 회사 생활 하면서 고객센터 전화를 맨날 할수도 없고 전화를 걸더라도 먹통이라 제대로 된 상담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신지 5개월이 되셨는데 해지가 되지 않았으며 계속 요금이 발생되고있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63 휴대전화 이제법형 2012-06-19
49961 기타 황미숙 2012-06-19
49958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49955 통신 조영선 2012-06-19
49954 생활용품 고기현 2012-06-19
49953 기타 정진호 2012-06-19
49952 기타 석민영 2012-06-19
49951 기타 이기훈 2012-06-19
49950 통신 유승원 2012-06-19
49949 서비스 김현수 2012-06-19
49948 휴대전화 김은지 2012-06-19
49947 digital 박주빈 2012-06-19
49946 서비스 임승옥 2012-06-19
49945 식음료 이재훈 2012-06-19
49944 식음료 김지연 2012-06-19
49943 생활용품 곽순영 2012-06-19
49942 휴대전화 홍성호 2012-06-19
49941 digital 허지혜 2012-06-19
49923 생활가전 박성식 2012-06-18
49922 생활용품 문애정 2012-06-18
49918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6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3 식음료 유을성 2012-06-18
49911 기타 고은희 2012-06-18
49908 휴대전화 박승태 2012-06-18
49905 휴대전화 윤대성 2012-06-18
49902 기타 고주현 2012-06-18
49900 휴대전화 이경미 2012-06-18
49897 기타 김성수 2012-06-18
49892 생활용품 원은영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