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환불요청에 10%차감후 환불처리 말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환불요청에 10%차감후 환불처리 말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경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07-11 18:58:58

본문

Abe-Shop 상담원:
Abe-Shop 실시간 상담입니다.
어떤 문의가 있으신가요??
손님:
이 제품들 다 짭인가요?
아님 정품인가요ㅕ?
대답좀 해주세요
네?
네?
상담원(5):
고객님 어떤 문의 하신거나요?
손님:
이 제품들 다 정품 맞냐구요
상담원(2):
변경처리해드렸는데 다른 문의가 있으신건가요?
가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품이 아닙니다 OEM제품으로 공지사항에 공지되어있습니다 동일한 상품을 타사이트에서는 정품으로 판매하고있는 상품이며 저희는 솔직히 OEM이라 안내하고 저렴하게 판매중입니다
손님:
아...그럼 정품이 아니네요?
상담원(2):
쉽게 말씀드려 S급 이미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손님:
이미테이션이 뭔가요
상담원(2):
ㅈㅇ품을 기반으로 만든 oem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손님:
지금 두 제품 환불할래여
정품이아니라니;;;
상담원(2):
환불은 10차감후 환불처리가 됩니다
손님:
네?
그런게 어딧어요 ;;ㅋㅋㅋ
상담원(2):
공지사항에 기재가 되어있는 부분이며
현지매장에 구매가 되어
손님:

상담원(2):
저희도 환불을 하여야 하는 부분이라
어쩔수 없이 10%차감됩니다
손님:
진짜 정품인줄알고 기쁘게 삿는데
이게 뭐냐구요
지금 입고안됫다면서요
그럼 최소할수있잖아요
?
상담원(2):
한상품은 입고가 되어있고
한상품은 주문후 대금을 지불한 상태입니다
손님:
지금 몇분이 지낫다고 대금을 지불해요 ㅋㅋ
상담원(2):
주문서 넣는데는 1분도 안걸리고 또 인터넷뱅킹이 몇시간씩 걸리나요?
손님:
10%센트 차감이요 ?ㅋㅋ
당장환불 안해주면 소비자 고박센턴에 넘길꼐요
도데체 10% 차감 할이유가 있나여?
상담원(2):
얘기를 드린듯 한데요
손님:
뭘요
상담원(2):
창을 위로 올려서 이유를 한번 읽어보길 바랍니다
손님:
당신들 직수입 아니잖아요
상담원(2):
당신들이라뇨
여기 홍콩 현지인데요
손님:
홍콩현지에서 어덯게 한굴말로 말을 그렇게 잘하세요?ㅋㅋ
상담원(2):
한국 사람이 미국가면 한국말 못하나요?ㅋㅋㅋ

손님:
너네 장사 그런식으로해요 진짜 소비자센터에고발할꺼에요
손님한테 ㅋㅋㅋ가 뭐에요
상담원(2):
하도 질문이 모나자라는 질문 같아 그랬습니다 ㅋㅋㅋ
손님:
모나자라? ㅋㅋㅋㅋ한국사람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제대로하세요
지금 소비자센터 접수중이니다
^^
알아서하세요
30분 드릴꼐요
상담원(2):
오타나면 한국 사람 아닌가바요?
접수중이니다?
한국사람 아닌가바요?
손님:
그렇게 손님 대접 하세요 ^^
당신이 하는말 캡쳐중입니다!
상담원(2):
네 그러세요 그리고 차단 하겠습니다
손님:
잠시만요
그럼 환불처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기요 ㅋㅋㅋㅋㅋ


------------------------------------------------------------

여기까지 상담원과의 대화인데요
말투도 맞춤법도 안맞을 뿐 아니라 오타도 나고 뭔가 의심스럽고
환불 처리를 요청햇더니 10% 차감을 한다네요
처음에 정품인줄 모르고 기쁘게 구매를 눌렀는데
뒤늦게 친구를 통해 알게됬는데..
환불처리를 해달라니까...저렇게 나오고
저도 말투가 조금 그랬지만 말투도 딱딱하고 저를 무시하는 투로 말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물품이 정품이 아닌경우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품 여부에 대한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 또는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169 휴대전화 정혜영 2012-07-05
54168 통신 박은정 2012-07-05
54167 digital 정홍진 2012-07-05
54166 기타 이소진 2012-07-05
54165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62 기타 김수미 2012-07-05
54161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58 기타 이금성 2012-07-05
54157 생활용품 박혜선 2012-07-05
54155 통신 신예성 2012-07-05
54154 기타 인어랑 2012-07-05
54152 통신 홍범준 2012-07-05
54150 식음료 정세윤 2012-07-05
54149 서비스 조선옥 2012-07-05
54146 생활가전 이선미 2012-07-05
54145 생활가전 구본정 2012-07-05
54144 기타 김가현 2012-07-05
54143 생활가전 이현숙 2012-07-05
54141 기타 김혜영 2012-07-05
54140 서비스 이영재 2012-07-05
54139 서비스 김준호 2012-07-05
54138 생활용품 송호정 2012-07-05
54137 휴대전화 정소라 2012-07-05
54136 휴대전화 이우미 2012-07-05
54130 휴대전화 남승애 2012-07-05
54123 서비스 서지혜 2012-07-05
54122 서비스 원준희 2012-07-05
54120 휴대전화 김진범 2012-07-05
54119 자동차 2012-07-05
54118 기타 심윤봉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