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몰, 한진택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몰, 한진택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06-27 22:21:27

본문

몇주전 11번가에서 현대몰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서류가방을 구매했습니다.
제품 배송 또한 늦고 전화도 안하고 그냥 맡기고 도망가신 한진택배분..
우선 제품이 제가 구매한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왔습니다. 우선 현대몰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였고 현대몰 측에서 죄송하다고 접수시키고 한진택배에서 다시 물건을 회수할거라고 하셨는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 접수도 안되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다른분이 받아서
신분확인만 몇십번 했네요 나중에는 11번가에 항의하라고 까지 하시고
물건 잘못 보내시고 일처리를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있나요
삼일에 걸친 전화끝에 한진택배에서 회수를 해가겠다는 말을 다시 들었고
(아직 접수가 된건지도 확실치가 않네요)
개인적으로 또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회수요청을 했지만 매번 전화상으로 다음날 오신다고 하고
몇일째 안오시네요.
택배 받아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하루종일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택배사들은 그래도 배송조회라도 되고 문자라도 오던데 한진택배는 아예 전화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정말 답답해 죽겠군요..
일단은 돈 버린셈 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다시는 현대몰, 한진택배 이용 안할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늦은 배송처리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하여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약락드려 집하지연된 부분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의 말씀 드리니 제보자분께서 배송시 사전 해피콜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하시어 해당 부분도 시정하겠음을 말씀 드리고 상품은 집하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30 생활가전 이정 2012-06-20
50329 기타 고희정 2012-06-20
50325 통신 김세영 2012-06-20
50322 식음료 송애경 2012-06-20
50321 기타 김은실 2012-06-20
50320 기타 박정희 2012-06-20
50319 통신 김정화 2012-06-20
50318 식음료 조인경 2012-06-20
50317 기타 최용주 2012-06-20
50315 서비스 최성임 2012-06-20
50313 기타 홍문기 2012-06-20
50312 유통 여정훈 2012-06-20
50311 휴대전화 김이연 2012-06-20
50310 기타 서지영 2012-06-20
50309 휴대전화 박건태 2012-06-20
50308 통신 최하길 2012-06-20
50307 기타 최미희 2012-06-20
50306 서비스 륜희 2012-06-20
50305 자동차 김완희 2012-06-20
50304 생활가전 김용례 2012-06-20
50303 서비스 장선영 2012-06-20
50302 생활가전 안희원 2012-06-20
50301 서비스 최해수 2012-06-20
50298 통신 유락규 2012-06-20
50297 통신 김지현 2012-06-20
50296 기타 김환희 2012-06-20
50294 기타 남진우 2012-06-20
50293 서비스 오지은 2012-06-20
50290 기타 서근원 2012-06-20
50289 생활가전 김현구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