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의류 구매 후 환결 처리건(아이잗바바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의류 구매 후 환결 처리건(아이잗바바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선
  • 조회수 : 1,172회
  • 작성일 : 12-01-06 16:09:41

본문

아이잗바바몰이라는 곳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물건을 받았지만 어깨가 작으며 소매가 짧고, 새상품이라 보기도 어려운 오염이 된 의류가 와서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물건을 받은 날(12/27)부터 인터넷 사이트 시스템 구축으로 인하여 12/27~1/4까지 사이트 운영을 하지도 않았으며 전화연결도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7일이내에 청양철회를 요청할 경우 반품해 주도록 규정되어 있지만 9일간이나 운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품요청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게시판도 안되고 전화연결도 되질 않은데 무조건 물건만 먼저 보낼 수는 없지 않습니까? 보냈어야 한다고 했지만 분실될 경우는 누구의 책임입니까?

업체에서 완강히 거부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소비자는 피해를 입고 그대로 당해야 한다니 억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전에 컴플레인을 받은 업체라면 더더욱 소비자 입장에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저희 입장에 서서 도움을 주셔야 하는게 상담사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 전자상거래 센터에서 답변(접수번호 19513)을 받았지만,
그 쪽 업체입장에서 완강하게 거부한다고 해서 이번 건은 해결이 어려울 것 같다는 답변은 성의없어 보이며 전혀 제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피해 보지 않도록 끝까지 다른 방안을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의류 하자로 반송을 해야하는데 업체사정으로 7일안에 처리를못하셨는데도 처리안된다고 하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원만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502 기타 헬스보이짐 가양점 김연아 2026-04-03
1499499 생활용품 공스킨 최영진 2026-04-03
1499497 생활용품 어도어럭스 이미나 2026-04-03
1499493 생활가전 쿠첸 홍준호 2026-04-03
149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88 식음료 그램원 박지은 2026-04-03
1499486 기타 산틱코리아 최용민 2026-04-03
1499485 생활가전 필립스 최순숙 2026-04-03
1499482 기타 보이스캐디 골프 하남미사점 송유정 2026-04-03
1499479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3
1499475 기타 짐박스 성신여대점 최지연 2026-04-03
1499474 항공·여행 노란풍선 황대원 2026-04-03
1499473 기타 동아에스티 이지현 2026-04-03
149947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백승훈 2026-04-03
1499471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69 생활가전 미닉스 전진표 2026-04-03
1499467 생활용품 중앙어페럴 김호성 2026-04-03
1499461 금융 동양생명 서진용 2026-04-03
14994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정 2026-04-03
1499457 유통 다모아몰 배성정 2026-04-03
1499454 기타 피지오스틸 김봉찬 2026-04-03
14994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채현 2026-04-03
1499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영 2026-04-03
149945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경민 2026-04-03
1499450 항공·여행 맥스 AI 위버스브레인 고혜선 2026-04-03
1499449 기타 CU편의점 덕천점 장순국 2026-04-03
1499448 유통 쓰리백 손상순 2026-04-03
1499447 서비스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03
1499436 기타 주식회사 아루 김청아 2026-04-03
1499435 기타 세암수목원

처리중

묘목이상
홍순재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