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향순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2-02-23 17:06:13

본문

아들이 신발을 쉐이드? 쎄무? 로된
미국제품 http://www.zappos.com/을  구매대행업체 http://www.buyself.co.kr/ 통하여
구매했지만
신발 신은지 두세시간 만에 뒷축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구매대행업체에 의뢰하였으나
말 그대로 구매하는 대행만 했을 뿐
환불이나 교환은 어렵다고 하네요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신었기 때문에하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구매대행측의 말은 미국으로 이메일은 보내 보겠으나
큰 기대는 하지말라고 하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십만원 이상의 신발이 두세시간만에 찢어진 것이 신은 사람의 불찰로만 돌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찢어진 신발의 이메일을 보고 환불,교환 해준다면 다행이지만
미국회사측이 교환 환불이 안된다고 하면
국제법으로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모쪽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34 서비스 교원 김도연 2026-04-06
1499933 생활용품 kream 서범석 2026-04-06
14999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여진 2026-04-06
1499931 기타 SH스퀘어1차 민영 주차장 송정은 2026-04-06
1499930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춘란 2026-04-06
1499927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정은하 2026-04-06
1499926 생활용품 EOA(이오에이) 서병구 2026-04-06
1499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23 서비스 서운시각장애인연합회 교육팀 임정남 2026-04-06
1499922 유통 주식회사 소프틀리 이순덕 2026-04-06
1499921 생활용품 나크21(주식회사엔 이정은 2026-04-06
1499920 기타 Gs홈쇼핑 김상도 2026-04-06
149991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계영 2026-04-06
1499919 금융 당근페이 양지수 2026-04-06
1499917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은 2026-04-06
1499916 기타 용인다보스병원 구은진 2026-04-06
1499915 기타 당근 크린토피아 정경림 2026-04-06
1499914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권효주 2026-04-06
1499906 기타 nh&c 강필수 2026-04-06
1499905 자동차 안중자동차공업사대형하체카캐리어대형차정비전문 김은진 2026-04-06
1499902 기타 한국표준금거래소 이강자 2026-04-06
1499901 유통 GS SHOP 양선우 2026-04-06
1499900 유통 쿠팡 장문규 2026-04-06
1499899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중문
김종주 2026-04-06
1499884 항공·여행 풀빌라 더휴 강홍석 2026-04-06
149988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6
14998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861 기타 미주제일여성병원저용주차장 송광영 2026-04-06
1499860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