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제품 전시상품으로 속여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수리제품 전시상품으로 속여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연
  • 조회수 : 1,222회
  • 작성일 : 26-05-04 14:41:28

본문

안녕하세요~
2022년 01월 17일 동해 하이마트에서 다이슨 전시상픔을 4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물건이 저렴해 혹해서 산 저희 잘못도 있지만 아무런 말도 안해주고 그냥 전시상품이라고 소비자를 기만한 하이마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최근 청소기가 고장이나서 수리받으려고 다이슨측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바디와 배터리 교체상품임을 알았습니다
시리얼 번호가 없어서  바로 수리도 못받고 2주가 넘는 시간이 걸려서 수리도 받았고
수리비용도 129000원이 나왔습니다
하이마트가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수리제품을 아무런 설명도 없이 속여서 판매한것에 대해 넘 화가 납니다
물건구입당시 배터리와 바디 교체상품임을 알았다면 사지않았던가 그에대한 책임을 감수하고 구입을 했을텐데
하이마트측은 전시상품만을 이야기 하고 소비자를 속여서 물건을 판매하였습니다
저희는 시리얼 넘버가 없어 앞으로도 상담원연결을 기다려 제품 수리를 받던가 상담을 받아야하고 신속한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002 생활용품 고속버스터미널 지하 최희남 2026-04-20
1504001 유통 네이버쇼핑 안소희 2026-04-20
1504000 생활용품 LG헬로비젼 이은화 2026-04-20
1503999 기타 삼익익스프레스 김용선 2026-04-20
1503998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방보경 2026-04-20
1503997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20
1503995 생활용품 듀크린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혜진 2026-04-20
1503991 기타 한화손해보험 (어머니지인통해가입) 유정석 2026-04-20
150398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정락 2026-04-20
1503978 생활용품 뷰앤디 조 인(숙) 2026-04-20
15039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71 자동차 롯데렌터카 황정민 2026-04-20
1503967 유통 쿠팡 -지상트레이드 유한회사 김영아 2026-04-20
1503964 기타 지젤슈즈 우문영 2026-04-20
1503963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은주 2026-04-20
1503957 생활용품 카펜터홈 원종지 2026-04-20
1503955 생활용품 밀리언짐수유점 박종배 2026-04-20
1503943 생활가전 딤채 김치 냉장고 김용구 2026-04-20
1503934 자동차 기아자동차 하승현 2026-04-20
1503927 통신 LGU+ 장지미 2026-04-20
150392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유미 2026-04-20
1503925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민 2026-04-20
1503924 통신 KT 이동형 2026-04-20
1503923 통신 KT 이강섬 2026-04-20
1503920 통신 KT 박정근 2026-04-20
1503915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임영라 2026-04-20
1503907 유통 위메프 남성거 2026-04-20
15039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0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교환
고지안 2026-04-20
1503902 유통 쿠팡내에 엠제이 전기자전거 판매자 김유선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