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이전관련처리와 상담사들의 어의없는 행동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이전관련처리와 상담사들의 어의없는 행동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남
  • 조회수 : 1,215회
  • 작성일 : 12-01-27 19:36:28

본문

이전처리 관련해서 금일 점심때부터 상담사 여려명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와이프는 전일부터 금일 오전까지도 통화했구요.
전산이 안돼서 못알려주겠다 라는 말부터 상담했던 상담원과 통화를 하고싶은데
연결돼기까지 30분은 기본이고 또 엄한사람 바꿔주고
바꿔준 분에게 다시 그 상담원과 통화연결해달라하니 퇴근했다하고..(연락달라고 한건 30분전입니다)
그럼 거기 팀장님과 통화하고싶다 하니 그건 안됀다고하고..
그럼 기다릴테니 그쪽 담당자와 통화하고싶다하고 끊으니..
발신표시제한으로 고객님 죄송하니 금일은 통화가 안돼고 내일 전화하겠다고 오네요
발신표시제한으로요.
이게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동인가요?아님 원래 LG는 그런 기업인가요?
화가나기보다 어의가없네요..
이런 서비스방식을 가진 LG U+인터넷 상담부서 해지부.이전부 신고합니다.(추후 조치가 됀다면 문자 캡쳐받아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이전설치 관련하여 문의하는 과정에서 여러사람을 바꿔주면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등 불성실한 영업형태에 어의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577 생활가전 쿠쿠 (압력 밥솥) 이오녀 2026-04-08
1500574 기타 119익스프레스 하두용 2026-04-08
1500573 생활용품 (주)라움에스알 조원철 2026-04-08
1500571 유통 G마켓 김혜정 2026-04-08
1500569 식음료 방방 류애리 2026-04-08
1500567 생활용품 샤르드 유희복 2026-04-08
1500566 기타 홍성준(미세촘촘방충망) 조윤선 2026-04-08
1500565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승희 2026-04-08
1500564 유통 지그재그 고지비 이수은 2026-04-08
1500563 생활용품 쿠팡 정현재 2026-04-08
1500562 유통 베이징란리화젠테크 손다영 2026-04-08
1500561 항공·여행 노랑풍선 한규진 2026-04-08
15005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556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사업자번호. 343 88 01321) 유재권 2026-04-08
1500554 기타 이즐 (인천버스회사단말기) 구소영 2026-04-08
1500551 식음료 오일장먹거리

처리중

허위광고
이연수 2026-04-08
1500549 유통 푸릇타임 상호(산들리에) 정영희 2026-04-08
1500548 기타 유나팩 김양환 2026-04-08
1500547 유통 하이퍼스쿨 박현정 2026-04-08
1500546 생활가전 로지텍(logitech) ㅎㅈㅇ 2026-04-08
1500545 유통 네이버쇼핑 프룻타임 정영희 2026-04-08
1500544 생활용품 (주)나인그랩 남명주 2026-04-08
1500543 유통 11번가 임민진 2026-04-08
1500542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보규 2026-04-08
1500541 기타 다인사우나 박명옥 2026-04-08
1500540 기타 AIpass 드림에이아이 김종남 2026-04-08
1500539 식음료 매머드익스프레스 성수서울숲ITCT점 최지희 2026-04-08
1500538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수현 2026-04-08
15005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535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