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껌 리필용 없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펌프껌 리필용 없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숙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2-07-19 14:58:09

본문

껌 한통 가격이 기하적으로 올랐다
펌프껌 한통2900원으로 거의 기천원으로 올랐다
가격의 상승율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통의 편리성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다보니 리필껌이 없단다
다른 껌들은 사각으로 원통으로 출구가 되어있는 펌프껌통에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면 그 편리성으로 통값도 같이 지불하며 매번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오리온측에서는 온갖 제작과정에 대한 변병을 늘어 놓고
어찌 소비자를 우롱하는가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껌의 비싼 가격과 내용물의 리필이 되지 않는점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내용물 리필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678 휴대전화 문방환 2012-08-04
62677 생활가전 이주현 2012-08-04
62676 휴대전화 이권호 2012-08-04
62672 기타

처리

상품
김은나 2012-08-03
62670 기타 김민수 2012-08-03
62666 식음료 박은혜 2012-08-03
62665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03
62664 생활가전 김봉섭 2012-08-03
62658 휴대전화 임일영 2012-08-03
62654 휴대전화 이계초 2012-08-03
62653 휴대전화 이정현 2012-08-03
62650 기타 정미정 2012-08-03
62644 생활가전 박훈 2012-08-03
62633 기타 허윤행 2012-08-03
62632 서비스 박태성 2012-08-03
6262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8-03
62621 식음료 전동주 2012-08-03
62619 생활가전 박소연 2012-08-03
626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8-03
62610 생활용품 이경미 2012-08-03
62609 유통

처리

**
김병규 2012-08-03
62605 서비스 이혜영 2012-08-03
62604 해결&감사글 송정화 2012-08-03
62603 생활가전 오충모 2012-08-03
62602 생활용품 이승현 2012-08-03
62595 서비스 김동 2012-08-03
62593 생활가전 백기수 2012-08-03
62588 생활가전 황명산 2012-08-03
62587 식음료 이아름 2012-08-03
62585 서비스 이상훈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