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센터의 자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센터의 자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해정
  • 조회수 : 1,968회
  • 작성일 : 12-05-14 23:08:14

본문

(핸드폰의 반복되는 꺼짐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

제가 올려서 받은 답변 이었습니다.
저야 계약 기간 일년이 지나서 억울해도 안하려고 했지만 저 같은 소비자가 계속 발생할것 같아서요.

우선, 전 제가 남은 할부금 떠 안으며 다른 통신으로 이동했습니다.
더이상 쓸수도 없고 기분이 나빠서요.
제가 나중에 들은 얘긴데 제가 환불해주는 기간을 알고 일부러 하는 고객이라는 소리까지듣고
정말 ,기분 나쁘고 더러워서 그냥 휴대폰 받고 다른통신으로 이동했습니다.
 센타장이나  기사 분들이나 억울해서 호소하는 소비자를 며칠만 참으면 된다는 식으로 매도 하고 ,
그냥 ,참으려고 하다 저 같은 소비자가 계속 생길것 같고 그렇게 행동한 센터 고발하려고 합니다.
 죄송하다는 말이 아니고 환불 목적으로 소비자를 몰아가는 그센터 제가 억지도 부리며 울기도 하고 화를 냈지만 ,A/S센터에서 내린 결론이 그거니 참 ,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앞으로 계속 오는 고객들 저에게 했던 것처럼 할테니 ....
계선 차원에서 고발 합니다.

충주 LG 전자 A/S 팀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으니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51 통신 정선오 2012-07-26
60050 기타 강정현 2012-07-26
60049 기타 유은주 2012-07-26
60044 서비스 이상현 2012-07-26
60042 서비스 전화숙 2012-07-26
60040 기타 이희옥 2012-07-26
60039 생활가전 강홍주 2012-07-26
60036 기타 유병구 2012-07-26
60034 휴대전화 주혜연 2012-07-26
60029 식음료 이승준 2012-07-26
60027 digital 박창병 2012-07-26
60026 생활용품 민지인 2012-07-26
60024 서비스 유은주 2012-07-26
60023 자동차 성승민 2012-07-26
60022 digital 이인우 2012-07-26
60021 기타 정혜림 2012-07-26
60020 휴대전화 이선재 2012-07-26
60018 서비스

처리

펜션
최상희 2012-07-26
60017 기타 김민정 2012-07-26
60016 기타 손영욱 2012-07-26
60014 생활용품 이지혜 2012-07-26
60012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10 식음료 박종선 2012-07-26
60009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07 서비스 김동순 2012-07-26
60004 식음료 정우택 2012-07-26
60003 생활가전 전은미 2012-07-26
60000 서비스 채수건 2012-07-26
59999 기타 박윤정 2012-07-26
59998 기타 박혜선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