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보다더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가보다더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혁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07-30 10:00:18

본문

안녕하세요?제가황당한일을당했습니다.인천섬에들어가기위해삼목선착장에서새우깡을샀는데...한봉지에천원씩받더라구요.첨엔그가격이본가격인줄알아습니다.하지만과자봉지에는구백원이라고써있네요.매점아저씨에게물었습니다.아저씬여름에새우깡만나가서백원더받는다하네요.금액은얼마안되지만기분이너무나쁘네요제멋데로받을바엔왜소비자가격이써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46 기타 송혜영 2012-07-25
59845 기타 현장송 2012-07-25
59844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25
59841 통신 오경희 2012-07-25
59834 휴대전화 정지연 2012-07-25
59833 생활용품 이태훈 2012-07-25
59825 금융

처리

**
김혜경 2012-07-25
59824 생활가전 고혜진 2012-07-25
59822 휴대전화 박진영 2012-07-25
59820 생활가전 김대광 2012-07-25
59819 기타 장세희 2012-07-25
59817 휴대전화 황이찬 2012-07-25
59814 휴대전화 김양수 2012-07-25
59812 기타 메뚜기 2012-07-25
59808 기타 메뚜기 2012-07-25
59807 서비스 이정영 2012-07-25
59806 자동차 박완규 2012-07-25
59805 서비스 국가람 2012-07-25
59804 생활용품 고수연 2012-07-25
59803 기타 박지여 2012-07-25
59802 휴대전화 김대환 2012-07-25
59801 기타 최선근 2012-07-25
59800 서비스 naiad000 2012-07-25
59799 서비스 안연미 2012-07-25
59798 생활용품 원철민 2012-07-25
59797 휴대전화 손영옥 2012-07-25
59796 통신 2012-07-25
59795 통신 김성진 2012-07-25
59794 생활용품 한상기 2012-07-25
59793 자동차 김세근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