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너무 합니다. 억울합니다. 여러분 봐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너무 합니다. 억울합니다. 여러분 봐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인순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7-20 11:14:28

본문

저희 집은 2000년식 스타렉스 6인승 차를 끌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새월이 지나다보니 차가 조금씩 고장나기 시작했고, 저희는 스타렉스 신형 12인승 차를 주문하려고
원주 대리점을 여러 곳을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9월달에 현대자동차가 파업을 시작하여 차량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7월 16일 현대자동차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울산 공장에 저희가 찾고 있는 옵션의 차량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16일날 집으로 찾아온 대리점 직원분들과 함께 계약을 하였고, 계약금 10만원을 냈습니다. 그러면서 현대신용카드를 만들라하였고, 7월 20일엔 차량이 무조건 나온다고 직원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17일 대리점 직원분께서 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대리점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요즘 스타렉스 신형 12인승을 수출하는 사람이 있다" 라고 하며, 저희 가족에게 확인을 하려고 왔다고 했습니다. 저희 집은 알지 못 하는 사실을 알게되서 황당하여 "저희는 차를 끌려도 사는거지 수출에 관해서는 알지도 못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20일이 되는 지금까지 연락이 없었고, 저희는 차량이 없으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리점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리점 직원분이 하시는 말씀은 "수출때문에 차량이 나오지 않고, 본사에서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 라고 하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현대자동차 본사에 전화를 하였고, 상담원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더니 본사에서는 허가를 내주었다고 대리점에서 저희 집에 문제가 있어서 대리점에 불이익이 떨어질까봐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리점 직원분은 저희 어머니에 친구분이시고 다시 연락을 하여 물어봤지만 대리점 직원분은 그런적이 없다고 무슨소리냐고 화를 내십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망가진 차를 끌고 다닐 수도 없고, 계약금까지 가져가놓고 이제서야 나몰라라 하는 현대자동차를 응징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차량의 노후로 좀더 좋은차량으로 구입하실려고 해당자동차 업체에 방문하여 계약금까지 내고오셨는데 갑자기 요새 차량을 받아 수출하는 사람들이많다며 대리점 자체적으로 허가를 내주지않고있어 차량출고가 되지않고있다니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059 생활용품 황지영 2012-07-19
58056 식음료 변종민 2012-07-19
58055 통신 양승철 2012-07-19
58054 휴대전화 이지화 2012-07-19
58052 휴대전화 유한나 2012-07-19
58051 기타 류기진 2012-07-19
58049 휴대전화 김미연 2012-07-19
58045 기타 현진호 2012-07-19
58041 통신 이효순 2012-07-19
58037 유통 손진혁 2012-07-19
58036 기타 홍은진 2012-07-19
58035 휴대전화 고경아 2012-07-19
58033 서비스 김기정 2012-07-19
58028 해결&감사글 안치 2012-07-19
58022 휴대전화 이원희 2012-07-19
58018 생활가전 이미경 2012-07-19
58016 생활용품 황경환 2012-07-19
58013 금융 정진석 2012-07-19
58011 식음료 박정희 2012-07-19
58009 통신 이재곤 2012-07-19
58007 통신 진희정 2012-07-19
58006 통신 조윤경 2012-07-19
58003 서비스 문선 2012-07-19
58002 기타 서현진 2012-07-19
58001 생활가전 김경자 2012-07-19
58000 기타 서현진 2012-07-19
57999 기타 박금만 2012-07-19
57998 통신 김수희 2012-07-19
57997 자동차 김현남 2012-07-19
57996 기타 양석진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