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를 삿는데 불량이라 A/S로 새재품을 받았으나 역시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우스를 삿는데 불량이라 A/S로 새재품을 받았으나 역시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승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2-07-16 22:56:58

본문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구매한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택배를 받고 움직임이 이상하다고 느껴서
세밀히 관찰한 결과 대각선 아래 양쪽방향모두 이상하게
움직이는걸 발견햇습니다.
빠르게 움직일때는 관계 없으나
작은 버튼이나 아이콘을 누르기 위해서 천천히 움직일때는
각도가 너무 덜 꺽여서 직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이미 동영상으로 찍어놧구요.

그래서 불량인점을 전화로 설명후 A/S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가량후에 다시 물품을 받앗으나
불량문제가 그대로인체로 왓습니다.
위메이크프라이스에도 상품Q&A에 불량에 대한 불만글을
적엇으나 비공개 처리후 더이상 글을 못적게 막더군요.
단순 클레이머가 아닌 잘못된 점을 지적한 것이 오히려
묵살한 격이지요. 1:1문의글을 적어도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전화로 문의한 결과 테스트를 1시간 거쳤고
배송상 문제, PC문제로 넘기는데 여러 피시를 사용해 본 결과이고
A/S포함 2번째 배송이 온게 또 고장인거죠
확률상으로 QC공정 불량 확률이 0.4%랍니다
2번연속이고 테스트 1시간은 어디로 갔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엔 왠만한 제품이 다 같은 문제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민감한 분이라면 이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세한 움직임을 요하는 디자이너나 일반게이머는 절때 불가합니다.

스크린샷과 동영상을 첨부 하였습니다.
싼값에 구입하였으나 QC관리가 허술한 상품을
A/S처리마저 엉망인 제품
분명 잘못된 불량품을 정상인척 하고 판매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소비자로서 권리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우스 하자로 반송후 교환받으셨는데 하자제품 그대로 배송되어 해당사이트에 항의글 올리셨는데 삭제하며 정작하자제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해주지않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685 기타 신현경 2012-07-11
55678 금융 박지연 2012-07-11
55677 기타 최은호 2012-07-11
55676 생활가전 홍승길 2012-07-11
55675 생활가전 이민지 2012-07-11
55673 기타 한송이 2012-07-11
55669 서비스 박광석 2012-07-11
55668 기타 김창준 2012-07-11
55667 금융 원종목 2012-07-11
55663 서비스 신현주 2012-07-11
55660 서비스 노정준 2012-07-11
55658 생활용품 김보성 2012-07-11
55657 생활가전 박동민 2012-07-11
55655 생활용품 김성재 2012-07-11
55654 기타 김소윤 2012-07-11
55652 서비스 김현정 2012-07-11
55649 기타 박정숙 2012-07-11
55648 서비스 이재경 2012-07-11
55644 통신 조영선 2012-07-11
55641 기타 최규욱 2012-07-11
55640 기타 이광식 2012-07-11
55637 기타 강석환 2012-07-11
55636 식음료 하수준 2012-07-11
55635 통신 박선미 2012-07-11
55633 생활가전 김성일 2012-07-11
55631 기타 김혜진 2012-07-11
55629 기타 김창기 2012-07-11
55627 생활용품 송혜란 2012-07-11
55622 생활용품 이상연 2012-07-11
55621 금융 이현진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