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잘못 써서 다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날짜를 잘못 써서 다시 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아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07-13 22:40:11

본문

7월 10일 인터넷에서 스티커를 샀습니다. <BR>11일 배송을 보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BR>그래서 12일이면 오겠구나 했습니다. <BR>그런데 12일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오전 6시 신구로라고만 뜨고 아무것도 없길래 <BR>이노지스 택배 고객상담을 했습니다. 전화를 받더니 지금 택배기사가 결근을 해서 오늘 배송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택배기사가 결근했다고 배송을 못한다는 거에 어이가 없어서 막 따졌더니, 지사장님이랑 통화했더니 지사장님이 택배보내주신다고 오늘중으로 꼭 보내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BR>13일 아침부터 고객상담으로 전화를 거니 지금 출고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안에 무슨일이 있어도 배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오후 5시를 넘기니 마음에 조급해져 다시 전화를 거니 상담원 김현옥씨께서 택배아저씨랑 얘기됐다며 택배기사님 전화번호까지 친절히 문자 보내주셨습니다. <BR>(안녕하세요.고객센타 김**입니다. 문의하신 기사님 전화번호 이**기사님 010 2728 ****지금은 배송중이라 통화가 안되실수도 있으십니다. 9시 전까지 배송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lt;&lt;상담원:이노지스&gt;&gt;) 라고 왔습니다. <BR>문자를 받자 마자 택배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택배기사님이 제게는 9시 넘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BR>그래서 이제는 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BR>그러나 9시가 됐는데도 택배가 오지 않아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핸드폰이 꺼져있네요. <BR>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BR>내 돈내고 내가 택배를 시켰는데, 물건도 제대로 못받고 지금 이게 개고생아닙니까? <BR>소비자가 하는 말은 그냥 웃어 넘겨버리고, 택배기사님은 자기멋대로 결근은 하지 않나, 핸드폰을 꺼놔버리질 않나, 이노지스 택배회사는 그런 택배기사를 쓰고, 또 고객대응도 그저 한치앞만 눈가리고 아웅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나네요. <BR>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택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BR>제가 무조건 오늘 받아야한다고 택배기사님께도 말씀드렸고 택배회사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건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282 기타 김을수 2012-07-10
55281 기타 박수영 2012-07-10
55280 digital 김승모 2012-07-10
55278 기타 김수희 2012-07-10
55256 통신 김태미 2012-07-10
55248 식음료 권성호 2012-07-10
55237 통신 정윤수 2012-07-10
55235 자동차 shs 2012-07-10
55233 기타 김민규 2012-07-10
55232 기타

처리

eb카드
김정화 2012-07-10
55231 기타 최윤경 2012-07-10
55230 기타 김진선 2012-07-10
55229 휴대전화 김수경 2012-07-10
55228 생활가전 이명숙 2012-07-10
55227 기타 김순남 2012-07-10
55226 기타 조성필 2012-07-10
55225 기타 정혜란 2012-07-10
55224 기타 임덕순 2012-07-10
55223 기타 임덕순 2012-07-10
55222 자동차 김지윤 2012-07-10
55221 금융 강승희 2012-07-10
55220 생활용품 박금옥 2012-07-10
55219 서비스 하은혜 2012-07-10
55218 기타 김연서 2012-07-10
55216 기타 김수진 2012-07-10
55214 기타 박인용 2012-07-10
55212 통신 김현숙 2012-07-10
55206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10
55205 서비스 김이현 2012-07-09
55204 자동차 이상현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