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주여행사 아틀란타 불법채류자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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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영익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12-06-29 03: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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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HELEN이란 사람이 상관없데요 외국서 한국사람 조심하세요.
다른곳에 물어 봤더니 유학생들 중에도 출국일 오해로인해 못돌아 오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
미주여행사 뿐 아니라 외국 여행 하실때 사소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올려 봅니다.안녕하세요.
미주여행사를 통해 델타 항공을 이용해 미국 여행 중인 사람입니다.
미주여행사의 너무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합니다.
우리나라도 무비자가 있어서 미국 여행가기 좋아졌죠..
전 부모님 과 동생이 이민을 가셔서 몇년만에 3개월 (90일) 전자여권으로 친구와 가족을 만나러 갔습니다.
동생은 아틀란타에 있는 미주여행사 에서 전자여권이니 3개월 보다 하루/이틀정도 전으로 티켓을 구매하고싶다고 의사를 밝히고
여행사에서 티켓을 제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공항에서 미국으로 가는 티켓만 티켓팅을 하고 미국으로 갔죠..5월2일.. 돌아오는 날짜는 7월31일
갑작스래 떠난 여행에 영어도 안돼고 긴장도 돼었는데.
아틀란타 이민국에서 33살된 남자가 왜 90일 동안 채류하는지 영어로 물어보길래..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 설명을 하고 
전자여권에 7월30일 이라고 도장을 찍어 주더군요..
첨 떠나는 미국여행이라 어리둥절 잭슨빌까지 왔어요..
가족들과 이런저런 시간을 보내니 벌써 두달이 훌쩍 지나 가더군요.
이제 한국으로 가기 한달전..6월28일..
아무 생각 없이 여권에 날짜와 티켓의 날짜를 보니 이민국에서 찍어준 7월30일이 90일 이더라구요.. 티켓에는 7월31일 이던데 놀라서 여행사에 전화를 했더니..
분명 동생이 90보다 전날 출국을 하겠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그걸 왜 지금 말하냐고 하네요..
당연히 잘모르니까... 돈주고 여행사를 통해서 티켓을 구매한거 아니겠습니까????
여행사 담당이 말하길 90일 지나서 한국 으로 출국 해도 노프러블럼 이랍니다.. 상관 없다는거죠.. 
참 어이가 없어서..90채류 전자여권이 90일 있으라고 한건데 91일 있으면....1하루 불법채류자가 돼어버리는데..
소비자고 고객에게 아무렇게나 말하고 대책도 마련해주지 않고 발뺌만 하는 통에 답답하기만했죠..
그럼 날짜를 변경하면 어떻게 해야하냐는 질문에 터무니 없는 금액에 여행사 측에 과실을 묻자 또다시 나몰라하며 
날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말만 하더군요... 진짜 불법 채류자를 만들생각인가..
가족이 여기있어서 간혹 방문할생각인데 불법 채류 전력이 생기면 앞으로는 비자받는데도 지장있을텐데
너무 무책임한 업무처리에 놀랐습니다.. 같은 한인 인데 너무 하더군요..
영주권자인 동생이 이민국과 델타 항공에 영어로 저나해 겨우겨우 방법을 찾았는데 한번더 놀랐습니다....
여행사에서 몇배나 더받으려 했던 것입니다. 정말 외국나와서 한국 사람 조심하란 말 정말 절실히 느끼고 갑니다..
물론 티켓을 미리미리 확인 해야지만 말도 안통하는 외국에 여행와서 한인 마져 등을 돌린다면 
도대체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할까요..
미주여행사에서 무비자로 티켓을 구매했는데 91일짜리 티켓으로 절 불법채류자를 만드네요
담당자 HELEN이란 사람이 상관없데요 외국서 한국사람 조심하세요.
다른곳에 물어 봤더니 유학생들 중에도 출국일 오해로인해 못돌아 오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
미주여행사 뿐 아니라 외국 여행 하실때 사소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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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여행사를 통해 91일짜리 무비자티켓을 구입하여 동생이 있는곳에 도착하시어 90일동안 체류하는 이유를 물어보면서 전자여권에 해당일자에 도장을 찍어줬는데 티켓은 하루치 일수가 더 추가되어있어 하루동안 불법체류자가 될상황에 놓이게 되셨는데 여행사에서는 아무문제 없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으며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