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인터넷.휴대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텔레비젼.인터넷.휴대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점주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06-26 04:45:57

본문

KT 통신을 고발코저 합니다
요약) 지점에서 본인이직접 가입하고 폰도 구입하고 인터넷 까정다 통합써비스로 가입을핸는데 저가 스마트 사용을 잘몬하니 불필요한거는 다 차단해다랄고 하여  3년약정을하고  사용하던중 어느때부텀인가 폰소액결재가되고있었읍니다자동 이체라서 무관심 혓던검니다 그런던 어늘 필요 이상의요금이 부과되엿길레  확인을해보니 글쎄 언제부텀인가 오액결재를 해준것입니다 소액결재는  본인의 동의가 필요하다들엇는데 저에겐  아무런 동의신청도 웁었고 돈은 통신사맘대로 내돈을 결재해주고 나에게 청구를 한것입니다 KT따지고드니 하는말 고등어싸이트서 해간네요라는것입니다 요 는 그런 사기꾼싸이트와 제휴를 고객동의웁이 하엿고  그 사이트에 소정의 수수료를받았고 고객들은 아무런  언급도 안혓는데도 고객돈을 통신사맘대로 결쟇주고 고객 에게 청구하는 거는  분명 고발 대사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3년약정을 한 고객을 이용 KT주머니만 챙기자는 속샘이고 저가 분명 3년약정위반을 하게 하였음에 난 KT통신을 해지하겠노라고 전달하고는  해지를하엿읍니다  헌데 해지하고난후 위압금이라고 하여 420680원이란 거금을 청구 했읍니다 전 국가유공자라서 복지 활인을신청하려고 하니 통합써비요금제가 더 활인혜택이많다하고는 권장을 하기에  그러지 혓었지요 
그럿다고  무슨 사은품받은거도 웁고 요즘 통신사들  현금으로 주느니 사은품을주느니 날리인데 전그런거 받은거도없읍니다ㅣ 헌데 활인제를 이용하였다는 이유로 그리고기기도 회수해간다해놓구선 회수도 안하개고 기기값을다 청구하엿고  이런현실이 이금있었던건아니지싶읍니다  3사들의횡포는 KT경주지사를고발코져  이렇게 서투른글을 올립니다 조치를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고객의 동의없는 소액결제 관련하여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과도한 위약금 부과로인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26 생활용품 김할란 2012-06-21
50623 기타 유효영 2012-06-21
50621 서비스

처리

**
조현규 2012-06-21
50620 식음료 김경민 2012-06-21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50616 통신 최현주 2012-06-21
50614 기타 이원숙 2012-06-21
50613 서비스 진선명 2012-06-21
50612 서비스 최한나 2012-06-21
50611 통신 고현옥 2012-06-21
50606 서비스 전윤경 2012-06-21
50603 통신 최성희 2012-06-21
50602 휴대전화 박지운 2012-06-21
50601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99 생활용품 문혁 2012-06-21
50598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597 기타 최명학 2012-06-21
50596 기타 이유진 2012-06-21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