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06-20 22:43:10

본문

6월 15일 옥션에서 죽을 한박스를 시켰는데 택배가 아무 전화도 없이 물건을 옆건물 301호에 가져다주고는 아무 소식도 없더군요. 이웃집 주민이 아니였으면 택배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뻔 했습니다. 동부택배에 따지려고 전화했더니 택배기사 번호는 알려줄 수 없다하고 물건 받았으면 된거 아니야 이 소리하더군요. 상담원이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네요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동부택배 홈페이지 고객의소리 이런 건 만들어놓고 회원가입하게 하고 정작 회원가입해서 글을 남기려고 하니까 홈페이지는 무한 로그인 <- 로그인 자체가 안됩니다.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보상을 원하는게 아니라 동부택배 서비스상태를 뜯어고쳐야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받으실 물품을 옆건물에 배송하고 아무 연락 또한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50524 기타 조재숙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