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와 요금 징수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요금제와 요금 징수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6-16 23:23:16

본문

제가 5월달에 데이터를 한 10메가 정도 사용을 했는데 5월25일날 보니 사용도 안한 데이터가 올라와 11000원의 요금가 나왔어요.성질나서 무제한 요금제인 i-벨류 월54000원짜리를 사용을 하는데 6월11일날 데이터 사용이 많아 제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내용을 보면 어이가 없어요. 그쪽 답변 내용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이용중 사용량이 많으면 kt는 QOS 제어를 한다고 합니다. 많이 사용하면 시스템 오류 발생 우려가 있어 서비스 사용을 제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가입하여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할때 고지를 안하고 그렇수 있느냐고 하니 법으로 아무런 제제가 되지 않아 고지 할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광고 할때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라고 광고 하고 고객 많이 만들고 나중에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인데 사용량이 많으면 제어 들어 가도 된요. 내가 이건으로 5월25일서 부터 6월 12일까지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문의를 하는데 당담자라는 고객만족팀 과장 윤**씨랑 통화하는데 4일정도 걸렸지만 제가 아무리 이야기 해도 무제한 요금제라 해도 사용량 제어 해도 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큰소리로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끓어 버리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하루 사용량 75M이상이 되면 통화 안정화를 위해서 제어 한다고 하는데 한달이면 2.5기가도 안되더라구요 그럼 LTE는 많이 사용해도 제어 안하고 3G만 망 부하 발생하나요 광고는 무제한이고 실제는 제어되는 무제한이라 이것을 무제한 요금제라 해야 하며 요금제 변경이나 가입시 고지 안항 주어도 법에 아무러 문제가 없나요 상당하면서 여러가지 힘든것이 있었지만 진짜루 이것은 아니지 않나요 완전히 사기라는 생각뿐이 안드네요..근 반달이상을 KT에 전화 해서 풀려고 해도 본인들이 맞으니 따르나 입니다. 그리고 무슨 범죄자 취급하는것처럼 문자가 띵동 날라 왔는데 관리 대상자라고 함 기분이 좋을까요 제가 13일까지 사용한것이 약 7기가 넘게 사용했는데 KT에서 관리 대상자라고 QoS라고 전과자 취급하는것인지 요금제 가입할때 이러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럼 가입자체를 안하고 통신사를 옮겼겠지요...본인들의 시간은 귀중하고 고객의 시간은 급하면 니가 하겠지 하면 누가 기분이 좋을까요 말도 없이 가입시 답도 없이 답을 그리 함 기분 누가 좋나요.........이러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이동통신사의 무제한요금제가 아무리 무제한이라도 많이 사용하면 서비스오류가있어 사용을 제한한다니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410 기타 오현정 2012-06-20
50409 기타 양지선 2012-06-20
50397 생활가전 김정훈 2012-06-20
50394 휴대전화 장미 2012-06-20
50393 자동차 현상진 2012-06-20
50391 통신 오용순 2012-06-20
50389 생활용품 김다솔 2012-06-20
50384 금융 권민정 2012-06-20
50383 기타 박진주 2012-06-20
50373 휴대전화 전민정 2012-06-20
50372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20
50370 휴대전화 이중효 2012-06-20
50368 생활용품 최민지 2012-06-20
50366 생활용품 서민성 2012-06-20
50365 기타 현이조 2012-06-20
50363 식음료 권미진 2012-06-20
50361 휴대전화 정규석 2012-06-20
50358 digital 유동희 2012-06-20
50357 생활가전 김선아 2012-06-20
50356 통신 조현옥 2012-06-20
50355 서비스 신유미 2012-06-20
50354 서비스 최상옥 2012-06-20
50353 기타 김재연 2012-06-20
50352 휴대전화 정규석 2012-06-20
50349 digital 박경안 2012-06-20
50343 서비스 이유영 2012-06-20
50342 서비스 윤정희 2012-06-20
50337 서비스 박혜영 2012-06-20
50336 통신 최원영 2012-06-20
50334 서비스 윤정희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