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분신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화물분신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삼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06-15 17:10:11

본문

저희는 6월12일에 오전에 초원지리 경동화물에 물건을 화물처리를 하였구요.
해당 업체에서는 그 다음날인 6월13일에 신설동 지점으로 물건을 찾으러 갔으나
물건의 행방을 알수가 없다고 하여 양쪽 지점에 하루의 시간을 주며 찾아 줄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러느 찾을수가 없자 초원지리쪽에서 14일 아침까지만 기다려 보자고 간혹 그 다음날도 도착 하는수가
있다고 하여 참고 기다렸지만 14일 아침에도 물건의 행방을 찾지 못 하였고 전화를 하였더니
그러면 그 제품값이 얼마냐고 문의를 해 왔고 저희는 바쁜 사정으로 인해 제 작업을 하여 오토바이 퀵을
3만원을 지급하고 일처리를 하고 나서 제품값과퀵비를 청구 하려 하였으나 오후에서야 그 물건이 대구쪽으로
잘못 발송 돼어 찾았으니 그 피해 보상을 못 해 주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런 말도 안돼는 억지를 부리는 해당 업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괘씸하기도 하고 용서를 해 줄수가 없어
이런 글을 올립니다.
영세 업체도 아나고 경동화물이라 하면 우리나라 화물 업계에서는 선두 주자라고 불리우는 업체에서
이런 횡포를 부리는 것을 나 몰라라 하는 것을 묵인 한다면 앞으로 제2 제3의 피해자가 생길거라고
사료 돼는바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50524 기타 조재숙 2012-06-20
50522 통신 김은정 2012-06-20
50521 기타 이진서 2012-06-20
50519 서비스 김형준 2012-06-20
50517 생활용품 배동길 2012-06-20
50513 서비스 최영규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