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조립식가구이사하기 정말 힘드네여..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조립식가구이사하기 정말 힘드네여..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유정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4-24 13:08:35

본문

결혼할때 가구점에서 조립식이라는 얘기는 못듣고 샀어요..
조립식인건 집에와서 알았죠... 휴~~~ ㅠㅠ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 하니 이삿짐센터에서 옮길수는 있지만 다들 견적보러와서 한샘이라고 꺼리더라구요..
한샘은 너무 조립도 복잡하고해서 자기들이 돈을 벌자면 하겠지만 한샘을 부르는게 좋다고..
그래서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다들 이삿짐센터에서 했다가 문짝이 안맞고 높이도 안맞고 그래서 결국 as불러서 고쳤다더군요.. 그러니 돈이 이중으로 들고..ㅠ
이삿짐에서도 조립식가구는 돈을 더 줘야하고  한샘을 부르니 출장비까지 20만원정도를 요구하더군요...
그런데 더 어이없는건.. 일요일은 안된다는거에요..
이삿날이 일요일인데..ㅠㅠ 요즘 주말에 이사하지 평일날 잘 안하잖아요,... 맞벌이도 많고..ㅠㅠ
본사에 전화했더니 돌아오는 답변도 똑같고..
내놓은 해결책이란게 미리와서 분해해놓고 이삿짐에서 옮겨놓으면 월요일날 와서 다시 설치를 해주겠다는거에요..
자기들이 옮긴다는거도 아니에요.. 우리가 주말에 하는이유가 평일시간안되기 때문인데..
그러면 자기들때문에 평일 이틀이나 회사를 못나가게 되는건데 그럴시간도 없구요..
또 그러면 출장비도 두배로 받을꺼고.. 이삿짐센터에서도 박스가지러 또 와야하고.. 이게 뭔가요..ㅠㅠ
돈내면서까지 하겠는데.. 어이도 없고참..
애초부터 조립식이라는 안내만 했더라고 이럴일은 없었을텐데..ㅠㅠ
한샘에서 안내부족이었고 이런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전혀없고..
저희는 이사는 해야하는데 한샘측에서 내놓은 해결책은 전혀 해결책이라고 볼수도 없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이사할때마다 돈들여야하고.. 가구살때 한마디 안내만 있었더라면.. 정말 후회됩니다..한샘산거를..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해당업체 가구는 조립식이라 분해를 해서 배송해야한다고 하는거라 이사업체에서 불편하다고 하여 해당업체에 분해요청했는데 규정상 평일에만 가능하다고 하여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27 기타 정미애 2012-06-21
50626 생활용품 김할란 2012-06-21
50623 기타 유효영 2012-06-21
50621 서비스

처리

**
조현규 2012-06-21
50620 식음료 김경민 2012-06-21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50616 통신 최현주 2012-06-21
50614 기타 이원숙 2012-06-21
50613 서비스 진선명 2012-06-21
50612 서비스 최한나 2012-06-21
50611 통신 고현옥 2012-06-21
50606 서비스 전윤경 2012-06-21
50603 통신 최성희 2012-06-21
50602 휴대전화 박지운 2012-06-21
50601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99 생활용품 문혁 2012-06-21
50598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597 기타 최명학 2012-06-21
50596 기타 이유진 2012-06-21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