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택배에서 배송중 제품 분실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택배에서 배송중 제품 분실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봉재
  • 조회수 : 1,760회
  • 작성일 : 12-08-22 16:18:17

본문

푸른식품(회사)는 2010년 12월 23일 푸른식품에서 전북 전주의 유통업체(전주 일광 유통)에 우리 회사 제품 10 박스를 옐로우 택배(동인천 지점)를 통해 배송하였는데 받는 업체(일광 유통)에서 받지를 못했다고 하여 옐로우 택배(동인천 지점)에 확인하였고 옐로우 택배에서는 배송을 하였다고 하나 받는 분이 받지를 못했다고 하여(그당시 받는 사람의 싸인도 없이 전달 하였다고 함) 당시 옐로우 택배가 60일 이전에 변상조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변상 조치가 되질 않아 2012년 2월, 3월 두차례에 걸쳐 내용 증명을 보냈고(옐로우 택배 부천 본사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 429-1) 또한 담당자(1588-0123, 김수경씨 그리고 김정숙씨)와 전화를 통해서 변상 요청하였으나 자꾸 책임만 회피하고 변상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변상 할것 처럼 이야기 하였는데 나중에는 자기들은 책임이 없으니 옐로우택배 동인천 지점으로 연락해라 동인천 지점은 본사와 이야기 해라 등 책임만 회피하여 이렇게 고발조치합니다. 부디 확인하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에서 협력업체로 택배로 보내셨는데 수령을 못했다고하여 택배사에서 보상해주기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007 통신 진희정 2012-07-19
58006 통신 조윤경 2012-07-19
58003 서비스 문선 2012-07-19
58002 기타 서현진 2012-07-19
58001 생활가전 김경자 2012-07-19
58000 기타 서현진 2012-07-19
57999 기타 박금만 2012-07-19
57998 통신 김수희 2012-07-19
57997 자동차 김현남 2012-07-19
57996 기타 양석진 2012-07-19
57994 생활용품 전주현 2012-07-19
57987 휴대전화 신유석 2012-07-19
57986 휴대전화 우승진 2012-07-19
57985 휴대전화 이현민 2012-07-19
57983 통신 김민주 2012-07-19
57978 생활가전 김중곤 2012-07-19
57977 생활가전 엄성은 2012-07-19
57970 통신 천종대 2012-07-19
57969 생활용품 염현숙 2012-07-19
57967 서비스 김혜인 2012-07-19
57966 식음료 한성숙 2012-07-19
57965 생활용품 염현숙 2012-07-19
57964 생활가전 홍수연 2012-07-19
57962 통신 멘붕아줌마 2012-07-19
57960 휴대전화 김수진 2012-07-19
57958 생활가전 박용민 2012-07-19
57957 통신 김홍수 2012-07-19
57954 기타 이영채 2012-07-19
57953 휴대전화 이근범 2012-07-19
57951 digital 김아량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