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코스트코 어이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짜 코스트코 어이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아영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2-07-01 21:35:03

본문

진짜어처구니가없네요
 팀탐 이라는초콜릿을샀는데 구성품목이맛별로들어있어야하는 버라이어티팩임에도불구하고 똑같은맛만들어있어서 구입했던 코스트코대전점에 전화로 문의를하였습니다.
 전화받으신분께선 확인한답시고 회원번호물어보고 직접내말믿을수없어 내려가서 매장서 확인해야 한데서 기다려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구성품맛이오리지날2.다크맛2.캬라멜맛1이어야하는데오리지날 4.다크맛0.캬라멜맛1.의맛으로구성돼어있다고얘기하니
 직접방문하랍니다
집에서 멀어서 가기도 힘들뿐아니라 제 잘못도 아니기에 그럴수 없다고 했죠 물론 갈일이 있다거나 제가거기회원이라면 가겠지만 회원도아니고 회원인 지인을 통해서 가게된것인데 굳이그초코렛 바꾸러 집에서사십분거리까지 가야하는건 아니자나요 그래서그런뜻을밝히면서 택배라도붙이던지 하라니까 돈들어가는상황이라 다른부서에 의뢰한데서 기달리래서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다른부서에서 전화가왔는데 대뜸 사과말한마디없이 자기가 내려가서 두박스 뜯어보니 다멀쩡하다고 확실히 오리지널맛이 네개 있는게 맞냐고 하면서 죄송하단말한마디 없네요 오히려 저를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몹니다.
그러더니 택배는 여름이라 음식 상한다고 직접오라고또그러길래 그렇게 걱정돼시면 퀵보내라니까 내일보낸데서 저는 내일 일이 있어오늘보냈으면 좋겠다니 아홉시돼기20분전이었는데 그시간엔퀵안하는걸로알고있다고 그래서내일보낸다기에 그럼 오전에 보내라고 했더니 자기는2시출근이라서ㅋㅋ못보낸다고 저녁에보내야한다더군요 뭐이런곳이있습니까?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물건이잘못들어있단게 확실히 잘못 들어있는 거냐고 따지질 않나 본인 출근시간아니면 딴직원은 일안한답니까? 서비스직 에서 일하시는 분인지 참 그마인드가궁굼하네요 하도내말못믿어하길래 파일첨부했네요

나머지하나는 확인 못햇을시점에 오는길에 하나뜯어 먹어서 없네요

제대로된 조치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점에는 제대로된 사과가 필요할것 같구요.
제잘못도 아닌것에 의해 돈쓰고도 기분상하고 시간낭비에 전화비낭비만 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53381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80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79 통신 이기웅 2012-07-03
53378 기타 나권 2012-07-03
53377 기타 김선호 2012-07-03
53374 휴대전화 최슬기 2012-07-03
53373 기타 박정인 2012-07-03
53370 금융 sone 2012-07-03
53369 서비스 백채이 2012-07-03
53367 서비스 박미나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