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명훈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2-06-21 18:10:2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4 화이트 구입 후 2011년 6월2일자로 스마트세이프 35 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그후 잘 써오다가 얼마전인 2012년 6월16일에 핸드폰을 분실 하였습니다.
분실 후 바로 114에 통화 후 분실 신고를 하였고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 토요일에 서류를 접수 하였습니다.
이후 6월 20일 오전에 보상승인이 나서 해당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아이폰 블랙으로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전 아이폰 화이트를 잃어 버렸는데 왜 아이폰 블랙을 말하냐고 하니 물량이 없어서 그렇다며
물량이 없을 경우 블랙으로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보험엔 분명희 동일제품으로 지급하며 동일제품이 없으면 같은 가격대의 제품중에 +- 5만원 한도내에서 지급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아이폰 블랙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도 안내문에 해당 내용이 기재 되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제가 가입했을 당시에 안내문에는 그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T월드샵에서도  아이폰 블랙과 화이트를 따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가 동일탭에서 색상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것과는 다르게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해당 보험에 가입할때 받아두었던 안내문과 해당 안내문의 URL을 납깁니다.
현재는 이안내문에 색상에 관계없이란 내용을 변경하여 올려두었더군요.
http://www.tworld.co.kr/center/info/download/phone_safe_2.0_notice.pdf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이폰4 화이트색상의 휴대폰 사용중 분실하여 보험신청하셨는데 물량이없어 블랙색상만 가능하다고 하여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상품의 특성으로 단말기의 색상까지 맞추어 처리하기는 어려우며 색상과 상관없이 모델기준으로 적용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449 기타 김혜란 2012-08-03
62448 서비스 나선흠 2012-08-03
62447 기타 김형준 2012-08-03
62446 기타 신진아 2012-08-03
62445 서비스 김종국 2012-08-03
62444 서비스 권해정 2012-08-03
62443 서비스 김정현 2012-08-03
62442 생활가전 이경호 2012-08-03
6244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8-03
62440 서비스 박주영 2012-08-03
62439 휴대전화 주인철 2012-08-03
62438 기타 최현진 2012-08-03
62437 기타 문현주 2012-08-03
62436 기타 임효선 2012-08-03
62435 서비스 윤선영 2012-08-03
62434 기타 김효진 2012-08-03
62432 생활용품 서대희 2012-08-03
62430 기타 손선희 2012-08-03
62427 기타 서대희 2012-08-03
62425 기타 서대희 2012-08-03
62420 자동차 서낙원 2012-08-03
62414 생활용품 정진포 2012-08-03
62412 기타 장현정 2012-08-03
62411 통신 최상대 2012-08-03
62410 기타 방애리 2012-08-03
62409 휴대전화 이영재 2012-08-03
62405 서비스 손지영 2012-08-03
62404 자동차 이광희 2012-08-03
62402 기타

처리

LGappsTV
노희수 2012-08-03
62399 금융 박상미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