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쥐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선미
  • 조회수 : 841회
  • 작성일 : 12-06-18 15:53:29

본문

쥐마켓에서 같은판매자에게 6건 상품구입후
그중 4개는 구매의사취소, 1개는 재봉불량으로
묶음배송으로 판매자의 동의하에 반품배송비는 청구하지 않는다는 대답을 받고
환불신청 후 반품보냈습니다.
6월1일 체결제품인데, 아직까지 환불유보를 하고있고
쥐마켓측에 여러차례 전화를해서 상담원 3-4명과 번갈아가며 통화를하였으나
매번 전상담원과 얘기해보겠다, 판매자에게 연락해보겠다는 답만듣고 연락도 주지않습니다.
책임자가 누구냐는 말에 각자 본인들은 아니라는 대답만 듣고 벌써 3주가 다되어갑니다.
이미 판매자측에서는 제품을 다시 회수한 상태이고 이것또한 1주가 넘었습니다.
아무리 바빠서 지연된다하더라도, 쥐마켓 쪽에 전화문의대응.. 본인들잘못이 아니라는,
확인하고 전화달라고해도 문자로해주면안되냐면서 누가들어도 고등학교 막졸업한 제대로 서비스전화교육을 받지못한 느낌이 확 전달됩니다. 모든통화내용은 녹취가 되므로 확인가능하겠지만
10만원 넘는 액수 환불한번받는게 이렇게 힘들고 불쾌한 일인지 이제 기다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 반송으로 환불관련하여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환불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83 휴대전화 조승한 2012-07-26
60080 자동차 김지용 2012-07-26
60078 서비스 최유리 2012-07-26
60077 휴대전화 김기연 2012-07-26
60074 통신 정해미 2012-07-26
60072 기타 강혜정 2012-07-26
60068 서비스 조시으 2012-07-26
60067 기타 김문주 2012-07-26
60066 통신 오석훈 2012-07-26
60065 휴대전화 김의진 2012-07-26
60063 통신 유원규 2012-07-26
60060 digital 김용은 2012-07-26
60056 기타 컴공봇 2012-07-26
60055 생활용품 이경희 2012-07-26
60052 기타 강정현 2012-07-26
60051 통신 정선오 2012-07-26
60050 기타 강정현 2012-07-26
60049 기타 유은주 2012-07-26
60044 서비스 이상현 2012-07-26
60042 서비스 전화숙 2012-07-26
60040 기타 이희옥 2012-07-26
60039 생활가전 강홍주 2012-07-26
60036 기타 유병구 2012-07-26
60034 휴대전화 주혜연 2012-07-26
60029 식음료 이승준 2012-07-26
60027 digital 박창병 2012-07-26
60026 생활용품 민지인 2012-07-26
60024 서비스 유은주 2012-07-26
60023 자동차 성승민 2012-07-26
60022 digital 이인우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