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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상동 홈플러스 매장에 위치한 지이크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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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민영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2-06-01 21: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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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1일 저녘 6시30분경에
부천 상동 홈플러스에 위치하고 있는 지이크 남성 정장 매장에 내방을 하여
캐주얼 마이를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당시에 원하던 상품이 새 상품이 없다며 마네킹에 입혀둔 상품을 걸쳐보았지만
옆구리에 품이 맞질않아 수선을 해야될거같다고 하니
매장 측에서 무료로 수선을 해줄수 있다고 하여 입고 있던 캐주얼 마이를 손은로 잡아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정도로 해드면 괜찮겠지 라고 하셔서 저는 맘에 들어 물건을 받아보지 못한 상태에서
계산을 하고 장기를 적어 주시던구요 장기에 대한 내용은 마이 100싸이즈와 전화번호와 날짜를 적어주시고
새 상품이 없어 6/2 내방하여 찾아가라고 장기에다 메모를 남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매장을 나가 30분뒤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섣불리 판단 한거 같애 다시 매장을 방문하여
취소를 요청 하였더니 벌써 수선이 끝나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너무 당황스러워서 불만을 얘기를 했더니 그럼 자기가 이거 팔지도 못한 상품을 자기돈을 내서
입냐고 절대적으로 거절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옷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니
늦은시간이여서 다음날 옷을 다시 한번 입어보니 분명 처음에 잡주던 품이 아니여서 다시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하시는 말씀 그건 고객 생각뿐이라고 해서 제가 어제  정확히 치수를 잰게 아니여서 얼마만큼 수선이
된건지 물어보았더니 모르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도저히 상품을 입지 못하겠다고 하니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일한지 10년이 되어 눈재중이 있어 실수를 안한다고 말씀을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게
정확한 치수도 재지도 않고 제가 결제를 했다는거에 대해서 승낙을 한거니 자기는 잘못이없어 인정을 못해
준다고 하면서 본사에 연락을해도 고객은 진상이라 미리 대처를 해놨다고 한번 전화를 걸어보라며 자기
이름을 말씀을 해주시던데 ..도저히 저로서는 치수는 맞지도 않는 옷을 어떻게 입으란 말입니다까ㅜㅜ
더군다나 장기에 수선의례 메모란에는 전혀 치수와 수선에 대한 내용은 메모가 적혀있지 않더군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지..너무 속이 터져 어디다 하소연을 할곳이 없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새 상품을 보지도 입어보지도 않고 눈재중으로 인하여 마음대로 수선을 하여 그 상품을
어쩔수 없이 구매를 하고 입어야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이글을 보신 분께서 부디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류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수선하셨는데 치수가 맞지 않아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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