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 스팀청소기 무상수리에 대한 분통터지는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희 스팀청소기 무상수리에 대한 분통터지는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1,012회
  • 작성일 : 12-05-29 21:26:21

본문

이번에 문제가 된 한경희 스팀 청소기에 대한 무상 점검에 대해 분통이 터져서 글 올립니다
고객센터와의 통화는 아예 기대조차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계속 받지 않고 심지어는 아예 전화를 걸면 바로 통화중으로 넘어가서 시도조차 해볼수 없었고
결국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인터넷으로 A/S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인 오늘 저녁쯤 상담원으로부터 두통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 상담원은 A/S점검 날짜를 잡아주겠다는 연락이었고
두번째는 제가 서비스센터와 통화가 되지않아 고객센터에 불만글을 올린걸 보고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두번째 전화를 건 남자상담원이 고객전화가 많아서 전화연결이 지연됐고 지금 직원들이 전화통화가 안된 분들과 다시 역으로 전화를 드리고 있다면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무상으로 점검이 나가고 만약 이상이 없으면 그 제품을 그래도 사용을 하랍니다
이미 그 제품이 문제가 있어서 사고가 났는데 지금은 이상이 없으니까 그냥 사용을 하랍니다
아무리 지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도 문제가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는데 언제 감전이 되고 언제 화재가 일어날지 모르는 가전 제품을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작은 중소업체도 아니고 소위 대기업이라고 하는 한경희 생활과학에서 이 사건을 이런식으로 해결하는걸 보고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화를 내니 그럼 고객님 댁의 것만 이상이 없어도 교체 해드리도록 메모를 해둘까요?라고 그 남자 직원이 물어보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한국사회가 목소리 큰 사람들만이 대접받는 다고는 하지만 너무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ㅁ니다
저처럼 컴플레인 하는 고객한텐 이상이 없어도 해주고 그렇지 않은 고객한텐 안해주겠다는 겁니다
만약 자기네 부모님이나 자기네 가정에서 이런 제품을 사용한다면 이상이 없으니까 그냥 사용하라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스팀청소기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점검후 이상없을경우 그냥사용하라고 하여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에는 수리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됨을 업체측에 고지하고 동일제품으로 교환해주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896 생활가전 방성호 2012-08-05
62895 유통 박주연 2012-08-05
62894 기타 김나영 2012-08-05
62893 생활가전 전태현 2012-08-05
62892 휴대전화 송진희 2012-08-05
6289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05
62890 생활용품 임선아 2012-08-05
62889 생활가전 박재흥 2012-08-05
62879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78 생활가전 황호철 2012-08-05
62875 유통 서정화 2012-08-05
62869 서비스 장선자 2012-08-05
62867 서비스 최병욱 2012-08-05
62861 식음료 김종화 2012-08-05
62851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48 생활가전 장윤희 2012-08-05
62847 통신 이명수 2012-08-05
62846 서비스 이상길 2012-08-05
62845 기타 장유화 2012-08-05
62844 생활가전 박성우 2012-08-05
62843 휴대전화 김덕기 2012-08-05
62842 digital 권기성 2012-08-05
62841 기타 박성완 2012-08-05
62840 식음료 이명진 2012-08-04
62839 기타 황가영 2012-08-04
62838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4
62837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62836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62835 자동차 김정식 2012-08-04
62834 유통 오서윤 2012-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