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리점과 114본사측의 짜고치는 고스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대리점과 114본사측의 짜고치는 고스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883회
  • 작성일 : 12-03-09 09:19:35

본문

집앞 KT대리점에서 핸드폰을 2달전 구매했구요, 사용하던중 분실을해서 보험을 들어놨던것에대한
보상을 받기위해 쇼폰케어쪽에 의뢰하는 과정에서 보험이 정작 가입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는것을
알고 KT114 고객센터로 전화해 문의확인해보니 대리점에서 보험가입에 대한 부분을 누락시키고
가입 해주지 않은 부분이 확인되어 대리점에서 지난주 수요일날 이부분에 대해서 5일에 시간을 주면
핸드폰 한대를 보상해주겠다고하여 기다렸으나 3월7일 이번 수요일이 되어도 처리가 되지 않아
여러차례 통화를 해도 대리점쪽은 자기네들의 손해를 보지 않게 하려고 또다른 핸드폰을 가져다가
보험가입을 하게끔하여 그 핸드폰을 다시 분실신고하고 보험적용을 받아 자신들의 피해를
적게 하려하는등에 대해 차일 피일 시간만 미루는등 오늘까지도 고객에대해 사기꾼이라는 등
막말함은 물론 KT114 본사측이 지난주 수요일날 고객인 저에게 5일시간주면 해결해 주겟다고
했던 내용을 여러차례 번복하고 약속을 지키겠다던 114고객센터 본사 직원 "고성현 과정" 이라는
양반은 그저께1차례 어저께 8일날에 2차례 전화달라고 고객센터에 멧세지 남겨놨는데도
무시학 전화도 안해주고 업무처리를 해주지 않고 날짜만 지4185나가고 있네요.
핸드폰 써야하는 사람은 오늘인지 내일인지 게속 기다리고만있고
이제 막 100일 지난 아이를 두고있는 엄마로써 감정을 많이 아이 때문에 다스리려고해도
사람인지라 대리점의 횡포에 화가나서 애아빠나 저나 언성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아이가 놀라서 여러번 경기를 한경우도 있었으며 아이 돌보느라 전화하는것 조차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언제나 해결되나 매일 같이 기다리는것도 하루이틀이고 도저히 이건
KT본사는 같은 KT라고 대리점 역성 드는거밖에 안보여지네요.
핸드폰 보상도 못받고 마냥 저사람들 믿고 기다리자니 더이상은 시간을 지채할수 없을것 같아
이곳에까지 하소연해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최근 휴대폰 구입하시면서 분실보험 가입을 하셨는데 누락이 되어있어 문의했는데 휴대폰 한대를 보상해주겠다고 해놓고 그뒤로 처리지연되고 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96 기타 이유진 2012-06-21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