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정말 어쳐구니 없음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gm 정말 어쳐구니 없음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성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2-07-12 09:46:16

본문

차를산지 1년도 안됐읍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려다보니 누군가가 백미러를 박살을 내놓았더군요

급한데로 근쳐 공업사로가서 수리를하고보니 싸이드미러가 양쪽이 접히는 속도가 다른겁니다

그래서 한국gm수원 써비스 센터로 갔읍니다 싸이드 미러 증상을 애기를하고 6시까지 기다린결과

고쳐지지 않는다고 그냥 타고 다니라더군요 어쩔수없나보다하고 차를 끌고 집으로 왔는데

차에 전에없던 이상 현상이 생겼더군요 시동을 끈후 내비가 꺼졌다 다니켜지는.....

1년도 안댄차를 써비스센터에가서 이상현상만 생겨서 돌아온게 찝찝하고해서 전화를 하니

다시 오라더군요 아침 10시 30분  그날 볼일이 많아 차를 맞기며 대차를 부탁하니 안댄다고 해서

볼일을 보러 다니면서 택시비로만 6만원을 쓴후 차가 한시나 두시쯤 댄다는 기사분 말씀에 1시쯤

써비스 센터에가서 기다렸음니다 4시가 다돼서 전화가 오더군요 시간이 좀 걸린다고 기다렸읍니다

4시 30분쯤 기사분이 오더니 그러더군요 차를 고칠수있는 프로그램이 자기한테 없으니 다음에 다시오라고

그래서 30분만 더 기달려 보겠다구 여기오면 하루를 이렇게 잡아먹으니 오늘 끝내고 싶다는 애기를 했죠

5시 10분 기사분이 프로그램이 와서 지금 시작한다고 하더군요......한 30분이면 고쳐진다고  6시 고쳐졌나

물어봤죠 못고쳤다내요 아~~써비스센터가서 생긴 이상현상땜이 짜증나는데

하루종일 택시비로 돈날려 가서 6시간정도 가만히 안자서 기달려 렌트카를

불러줘 그차에 기름 넣으느라 돈날려 억울해 죽겠네요 한국gm에서 전화와서 한다는 애기가 미안하다는

말 말고는 보상이나 해드릴께 없다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13 생활가전 장요셉 2012-07-27
60310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09 기타 최길성 2012-07-27
60308 생활용품 권현정 2012-07-27
60307 서비스 이춘화 2012-07-27
60306 생활용품 박경아 2012-07-27
60304 기타 강경철 2012-07-27
60302 기타 박초희 2012-07-27
60301 기타 임은미 2012-07-27
60299 통신 조영선 2012-07-27
60296 생활가전 오채영 2012-07-27
60295 기타 김보라 2012-07-27
60291 건설 은송현 2012-07-27
60290 서비스 박미연 2012-07-27
60289 기타 김봉주 2012-07-27
60288 기타 정세리 2012-07-27
60287 기타 하진희 2012-07-27
60286 유통 진주희 2012-07-27
60283 생활가전 최근 2012-07-27
60279 digital 김정일 2012-07-27
60273 생활용품 윤대근 2012-07-26
60272 digital 이지혜 2012-07-26
60268 통신 엄창숙 2012-07-26
60267 휴대전화 김은정 2012-07-26
60265 생활용품 한선미 2012-07-26
60261 휴대전화 위정란 2012-07-26
60260 기타 김이연 2012-07-26
60259 생활가전 조은실 2012-07-26
60258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6
60256 생활용품 박정자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