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에서 6월 29일 주문한 도서가 택배회사에서는 고객에게 줬다고 체크해놓고 책은 안갖다주는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에서 6월 29일 주문한 도서가 택배회사에서는 고객에게 줬다고 체크해놓고 책은 안갖다주는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준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7-06 17:42:11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6월 29일에 주문한 도서가 문자로 출고됐다고 7월 3일까지 전달하겠다고 보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현재 7월 6일 17시 30분까지 전달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뭐 이런것 갔고 메일을 보내냐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7월 3일에 물건이 안와서 4일날
전화를 했더니 택배회사에서는 저에게 물건을 전달해준걸로 체크를 해놓고 전달은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바빠서 그러겠지 하고 알겠습니다. 오늘 중으로 부탁드립니다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4일오후까지도 오지를 않아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영업부가
통화가 안되서 택배회사에 강력하게 얘기해서 전달해주겠다고 해서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그런데 4일에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일날 전화를 또 했습니다. 이번에는
긴급으로 얘기했다고 꼭 전달해주겠다고 했는데 5일날에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전에 전화해서 인터파크의 도서 택배기준전달 날짜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던지
출고 문자 찍히고 이틀이내에 전달해준다고 하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왜 책을 주문했냐면 제가 야간에 학생들을 가르치고 보호하는 일을 합니다.
학생중에 한아이가 꼭 수요일까지는 와야된다고 책을 주문한것입니다.
목요일날 캠핑가서 읽을 꺼라고 많이 기다린아이가 책도 못받고 캠핑을 갔습니다.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저녁 수업하기전에 저희 집에 와서 책왔냐고 물어봐서 안왔다고 하면
인터파크 사기군이라고 하면서 되돌아갔습니다.
참, 아이에게 뭐라고 설명을 해야되는지 미안해서 조금만 더 기다리자고 하고 제가 연락을 계속
한 것인데 결국에는 오늘까지 가져다 주질 않네요.
오늘은 학생이 캠핑을 갔다가 바로 집에가서 상의를 못했지만 월요일에 학생을 만나면 뭐라고
얘기해야될지 걱정입니다.
인터파크 사기군이라고 하는 아이에게 뭐라고 얘기해야되나요?
적절한 조치 부탁드리구요. 인터파크는 앞으로 문자발송 후 이틀이내에 배송이 아니라 가져다 주고
싶을때 가져가 주거나 아니면 고객이 알아서 기다리다 취소하는 회사로 알아야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책을 주문하셨는데 배송이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870 통신 황순영 2012-07-29
60867 기타 차용호 2012-07-29
60863 유통 문명숙 2012-07-29
60862 통신 이승연 2012-07-29
60861 생활가전 박종세 2012-07-29
60848 유통 장부재 2012-07-29
60844 서비스 이기욱 2012-07-29
60834 생활용품 김형석 2012-07-29
60824 서비스 신지혜 2012-07-29
60820 기타 조상환 2012-07-29
60819 생활가전 김명순 2012-07-29
60818 해결&감사글 이수형 2012-07-29
60817 서비스 임진아 2012-07-29
60816 기타 조홍철 2012-07-29
60815 서비스 임진아 2012-07-29
60814 생활가전 이현지 2012-07-29
60813 생활가전 박응용 2012-07-29
60812 통신 강규호 2012-07-29
60811 생활가전 정혜영 2012-07-29
60810 통신 이수복 2012-07-29
60809 자동차 이재헌 2012-07-29
60808 식음료 남기현 2012-07-29
60807 생활가전 박정호 2012-07-29
60806 기타 소이맘 2012-07-29
60805 생활가전 박정호 2012-07-29
60804 통신 김대영 2012-07-29
60803 기타 이수형 2012-07-29
60802 식음료 문정화 2012-07-29
60801 자동차 임근영 2012-07-29
60800 기타 이숙영 2012-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