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plus 요금제 중간에 변경에 따른 데이터 추가요금 최초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plus 요금제 중간에 변경에 따른 데이터 추가요금 최초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양현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6-29 10:40:11

본문

스마트요금제를 44 를 쓰다가  무료음성통화를 너무 안쓰니깐  가장 적은 34로  요금제로 변경 하였습니다 

6월 7일 쯤에  (  무료통화랑 무료문자는 줄어드나  데이터 통화료는 그대로입니다 )

그래서 요금제 바꾸고 쓰다가  어제실시간요금을 보니  데이터 요금이 17000원정도 추가되있더군요

그래서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 하니깐  7일에 요금제 변경이 된거고 그때까지 데이터 추가이용료가  과금되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전 요금제 변경을 고객센터가 아닌  인터넷으로 했습니다.

17000원 이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아무런 연락없이 돈 빼가려는거 보니 화나더라고요  요금 확인 안했으면 말없이 청구서만 보내고  자동이체 해갔겟죠

상담원이랑 이야기 하니깐  여태까지 이런 일도 없었다네요
상담문의도 없었고  제가 처음이래요 여태까지  짜증도 나고

요금제 변경은 맨밑에 하단에

월 중간에 요금제를 변경할 경우 기본료(월) 및 무료통화 등이 모두 사용한 날짜만큼 계산되어 요금이 부가됩니다.
조회요금제 변경 시, 이전 요금제에서 제공되는 혜택이 종료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신 후 변경하시기 바
랍니다

이런 글은 있네요  변경 버튼은 위에 있으면 저걸 어떻게 확인하라는건지

물론 당시에도 저랬고  실시간 요금 조회로 해도 추가요금이 안되어있었습니다.

일하는곳이 명동 쪽이다 보니  3G 안터지는건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 ( 집 동네에서도  자꾸 3G가 끈킴)  이런거 문의하면  반영하겟다  좀시간이 걸릴수도 있겟다  이런식으로 미루기만 하고 
돈받는건 이런일은 처음이라면서  도움못준다 이런식으로 하고
짜증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 요금제를 중간에 변경을 하시니 데이터 추가이용료가 과금이 되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10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09 기타 최길성 2012-07-27
60308 생활용품 권현정 2012-07-27
60307 서비스 이춘화 2012-07-27
60306 생활용품 박경아 2012-07-27
60304 기타 강경철 2012-07-27
60302 기타 박초희 2012-07-27
60301 기타 임은미 2012-07-27
60299 통신 조영선 2012-07-27
60296 생활가전 오채영 2012-07-27
60295 기타 김보라 2012-07-27
60291 건설 은송현 2012-07-27
60290 서비스 박미연 2012-07-27
60289 기타 김봉주 2012-07-27
60288 기타 정세리 2012-07-27
60287 기타 하진희 2012-07-27
60286 유통 진주희 2012-07-27
60283 생활가전 최근 2012-07-27
60279 digital 김정일 2012-07-27
60273 생활용품 윤대근 2012-07-26
60272 digital 이지혜 2012-07-26
60268 통신 엄창숙 2012-07-26
60267 휴대전화 김은정 2012-07-26
60265 생활용품 한선미 2012-07-26
60261 휴대전화 위정란 2012-07-26
60260 기타 김이연 2012-07-26
60259 생활가전 조은실 2012-07-26
60258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6
60256 생활용품 박정자 2012-07-26
60249 생활용품 김민경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