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사후 LG에어컨 설치후 어이없는 부품가격 및 상담 직원의 불량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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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미경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6-25 1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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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 끝난거 같다며 결재를 하고 연락처를 주시고 가셨는데..6월 중순쯤 날이 너무 더워서 틀었는데 찬바람은 전혀 없고 선풍기 바람만 나오기에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가 생각하고 한참을 기다렸지만 계속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A/S기사분이 오셨죠..또 한참을 작업을 하시는데 갑자기 안나던 소리도 나고 어딘가로 물어보고 하시더니 ..자기가 볼때 에어컨에 문제가 없다..배선을 잘못 해서 가스가 제대로 공급이 안되는거 같다..다시 설치기사를 부르라고 해서 또 고객센터를 통해서 그 설치기사분을 불렀는데..3분이 오셨더라구요
그더더니 설치는 이상없다면서..갑자기 휴지를 달래더니..까만 오일을 보여주면서 콘프랜샤인가 뭔가를 교체해야할꺼 같다..
얼마냐구 물었더니..설치기사는 그런거 모른다며... 다시 에A/S를 부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잘 보시는 분으로 보내달라 했더니..그분이 쪼금 보시더니..설치기사분이 뭐라고 하고
가던가요 하고 묻길래 친절하게 뭔가를 교체해야 될꺼 같다고 했더니..콘프랜샤인가 그거를 교체해야 될꺼
같다면서..이건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다면서...그래서 비용을 물었더니..갑자기 사십만원을 얘기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해서 그럼 처음부터 설치가 제대로 안된거 아니냐고 했더니..설치는 완벽했다
그럼 그 설치한날 저에게 찬바람 나오는거 확인 시켰줬냐니깐 그건 모르겠다..확인 안시켜 줬습니다..전
연락처 주시고 가길래 문제없겠지..대기인데뭐..그냥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문제있음 연락달랬으니깐..
그럼 제가 한거라고는 완벽하게 설치된 에어컨에 운전 버튼 하나 눌렀는데..콘프랜샤인가 뭔가가 막혔다는
얘기인데..양심을 하늘에 걸고 단 몇분이라도 찬바람을 쐐다가 더운바람을 맞았다면..모르겠지만..이분저분
왔다갔다 하면서 결국엔 부품도 고장나거 아닌가요? 전적으로 자기들 책임은 없다면서 얼쩔수 없다는 식으로만 답변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난 담당자 분하고 통화해야겠따고 했더니..
그분은 한술 더떠서 화가 나있는 저는 장황하게 또 설명을 해야했고 가만히 듣기만 하더니..사무적인 태도로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어쩔수 없다고만 하는데..너무 불쾌했습니다..
저는 확실한 해결방안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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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 에어컨 설치를 맡기셨는데 처리이후 확인하니 설치가 잘못되어 하자가 발생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먼저 전문가의 소견을 확인하여 에어컨 설치자체의 문제가 있다고 할경우 해당업체로 손해배상,재a/s로 요청하 실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업체에서 계속 회피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시고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설치 전 제품 불량 유무 판정 불가하며 설치 후 점검시 콤프불량 판정된 건으로 유상처리 해야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