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목동사거리 핸드폰 사기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목동사거리 핸드폰 사기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국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6-22 17:22:34

본문

네 번째로 목동사거리에 있는 SK핸드폰매장을 신고합니다.
두 번째 신고 했을 때 본사에서 전화 와서 연락 주신다 해놓고 여태껏 연락이 없어서 114에 문의했습니다. 누나 꺼는 승인이 떨어져서 처리했는데 저희 둘 꺼는 승인이 떨어지지 않아서 처리 못했다 네요. 도대체 그 승인이 언제 떨어지는 것 인지? 그리고 누나 꺼 만 처리되고 저희들 꺼는 처리 안 된다 는 것이 너무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처리해 주실 꺼 면 세 명 다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무슨 원인으로 이렇게 차별화 하시는 것입니까? 이유 납득 할 수 있도록 설명 부탁 드립니다. 처리 될 때까지 인터넷에 계속 올릴 것입니다.

내용을 아래와 같이 다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12년 1월 7일 토요일 오후 나, 여친, 누나 셋이 목동사거리에 있는 핸드폰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권익찬 팀장이 맞이하여 핸드폰 설명을 하면서 요즘은 LTE 4G로 교체하는데 원래 핸드폰 단말기 비용 걱정 없이 기기만 바꾼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셔서 동시에 셋 다  핸드폰을 교체 하였습니다. 근데 핸드폰 단말기 비용이 계속 청구 되여 누나가 4월19일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여 4월말에 핸드폰 매장에서 해결해 주신다고 연락 왔습니다. 4월 2일 날 핸드폰 매장을 방문하니까 남은 단말기 비용을 모두 해결해주신다면서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한 것이 2주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여러 차례 방문하다 안 되여서 마지막에 언제까지 해주겠다는 확인서 받아서야 그 주 금요일 날 오후에 단말기 비용이 입금 되였습니다. 근데 저하고 여친 꺼 는 담당자 하고 다시 연락하고 연락 주신다 했는데 여태껏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신용이 없고 무책임한 매장입니다.  이 글 보시는 소비자들도 목동사거리 sk 핸드폰 매장에서 구매 하지 않기 바랍니다. 저처럼 아무런 이유 없이 사기 당하고 무책임한 매장에서는 살 필요성이 전혀 없다고 느낍니다. 5월22일 날 매장 재차 방문하여서 어떻게 되였냐고 물었을 때 꼭 연락 준다고 해 놓고 지금까지 전화 한 통 없습니다. 너무 어이 없고 화가 나서 재 신고 합니다. 꼭 처벌하여 주십시오!  소비자들이 피해 보지 않도록 꼭 해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하고 여친 단말기 비용 전액 청구합니다. 그 동안 마음고생하고 여러 차례 방문하느라 짜증도 났지만 우선 단말기비용은 전액 환불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33 생활용품 박주희 2012-08-07
63431 기타 김순남 2012-08-07
63430 식음료 박혜숙 2012-08-07
63425 통신 이재문 2012-08-07
63423 기타 박성숙 2012-08-07
63421 생활용품 차진환 2012-08-07
63420 유통 김윤자 2012-08-07
63418 통신 권다혜 2012-08-07
63416 기타 방지혜 2012-08-07
63414 기타 정영훈 2012-08-07
63413 통신 박경수 2012-08-07
63412 휴대전화 김옥경 2012-08-07
63410 기타 여울지기 2012-08-07
63408 통신 유재영 2012-08-07
63406 기타 곽희진 2012-08-07
63404 생활용품 강수진 2012-08-07
63403 금융 김정희 2012-08-07
63400 서비스 공혜원 2012-08-07
63399 서비스 윤여찬 2012-08-07
63398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6 통신 하장주 2012-08-07
63395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4 서비스 최재원 2012-08-07
63389 기타 이앤원네트워크 2012-08-07
6338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8-07
63385 식음료 이은정 2012-08-07
63384 휴대전화 박종정 2012-08-07
63380 유통 이주화 2012-08-07
63374 휴대전화 권다솜 2012-08-07
63373 자동차 김태훈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