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 피아노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창 피아노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희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05-15 11:59:43

본문

안녕하세요.
영창피아노 제품인 커즈와일 PC88 이라는 건반악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부터 전원부의 고장으로 전원을 키면 스스로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는 현상이 일어나서
영창 AS에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며칠 후 AS 기사가 와서, 보드를 통채로 갈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리비가 17만 5천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가 보다 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며칠 후 저와 똑같은 PC88건반을 소유하고 있는 지인을 만났는데, 저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1년전쯤 수리를 받았는데, 전원부 10핀 커넥터만 갈고 3만원인가 하는 얼마 안 되는 출장비만 지불 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하고 집에 돌아와서 수리받은 보드를 빼고, 수리전 보드를 교채한 후 10핀짜리 커넥터를 채크 해보니 역시나 그 커넥터의 접촉 불량으로 발생하는 문제이더군요.

불과 몇천원짜리 커넥터만 갈면 되는 간단한 AS였는데, 고가의 보드 전체를 교체 한 격이죠.

억울한 마음에 영창 홈페이지에 이 내용을 신고 하였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상품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상품 관리를 해 주는 일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소비자가 무지하다는 이유로 해당도 없는 부품을 갈고 폭리를 취하던 시대는 이제 지나지 않았나요?

바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건반악기의 하자로 수리 받으셨는데 뒤늦게 과도한 수리비 청구한걸 아시고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50524 기타 조재숙 2012-06-20
50522 통신 김은정 2012-06-20
50521 기타 이진서 2012-06-20
50519 서비스 김형준 2012-06-20
50517 생활용품 배동길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