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롯데백화점 D&G 시계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역 롯데백화점 D&G 시계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선우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7-23 19:22:50

본문

1년전 동생 생일 선물로 대구에있는 대구역 롯데 백화점 D&G 매장에서 시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3개월후 시계의 시침이 빠져 분침과 초침이 걸려 시계가 가지 않는 상태에서...
동생이 배터리가 다되어서 가지 않는줄 알고 무브를 돌려버렸습니다.
그일로 시계안에 기어.. 무브가 파손이 되어... 유상수리를 받고 1~2개월후 또 시침이 빠져
2회째 무상수리를 받은 상태입니다.
몇달전... 
시계의 시간이 새겨져 있는 판넬이 돌아가 버렸습니다.
또 수리를 마꼇습니다.
3회째 수리 또한 유상이랍니다.
사용설명서에 유상이라고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고객의 과실이라고 자꾸 떠넘기기만 합니다.
생일선물로 사준지 1년이 안되어 3회의 수리가 접수된 상태이고
시계를 사용하는 당사자는 고등학생이며...
매장에선 자꾸 고객이 충격을 주어 그렇다고만 하고...
백화점에 문의를 하면 판매처로 떠넘기기만 합니다.
악세사리에 관심를 좋아해 많은 브렌드의 시계를 써봤지만..
이렇게 잦은 고장은 처음입니다.
수리비또한 많이 나오는것은 아니나... 이런문제로 속썩힐 빠에
좌판에 펼처놓고 파는 시계를 구입하지 백화점에서 사서 쓰겠습니까?
시계를 착용하고...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시계외관에는 스크레치하나 없을 정도로 깨끗하게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부분에서 고객이 충격을 가했다고 생각을 하고 판매처에서 그렇게 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이걸 유상수리 받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고장날줄 알았다면 백화점에서 구입 하지 않았을 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 받으신 해당 시계의 잦은하자에도 불구하고 유상수리를 받으셔야한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 시, 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056 생활가전 김은지 2012-08-06
63055 생활가전 이의준 2012-08-06
63053 서비스 양슬기 2012-08-06
63052 금융 김계순 2012-08-06
63048 생활용품 졍이 2012-08-06
63046 기타 구민옥 2012-08-06
63044 생활가전 (주)씨에스컴즈 2012-08-06
63038 생활가전 유용원 2012-08-06
63034 자동차 mjd2997 2012-08-06
63033 통신 오아랑 2012-08-06
63028 서비스 권정희 2012-08-06
63027 생활가전 이상진 2012-08-06
63026 생활가전 김경태 2012-08-06
63025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6
63022 생활가전 김명석 2012-08-06
63021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6
63019 유통 정서란 2012-08-06
63018 생활용품 권정주 2012-08-06
63017 생활용품 김규리 2012-08-06
63016 자동차 강재수 2012-08-06
63015 생활가전 이종호 2012-08-06
63014 생활용품 김규리 2012-08-06
63013 자동차 원성희 2012-08-06
63012 기타 안진 2012-08-06
63011 서비스 박수정 2012-08-06
63010 휴대전화 박은영 2012-08-06
63009 기타 복윤지 2012-08-06
63006 휴대전화 하준호 2012-08-06
63004 기타 안민경 2012-08-06
63001 휴대전화 석상진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