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현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12-07-12 14:59:20

본문

2010년 8월 현대 홈쇼핑을 통해서 신우 라텍스 구입 하였습니다.

구매내용 : 메트리스(침대용)1,필로우2개,바디 필로우1개

불만내용 : 필로우에서 심한 냄새가 나서 확인 해본결과 가루가 생기고 갈라지고 하였기에 바디필로우도 확인 하였더니 같은 상황입니다. 아직 메트리스는 확인 전입니다마는 곧 확인해서 사진을 올리도록 할려구요.

구매처인 현대 홈쇼핑에 교환 요청 했더니 필로우만 2개 교환해주고 바디 필로우는 교환 불가라고 합니다.

신우라텍스라는 회사에서 그렇다고 안해준다고 하기에 환불이 아닌 교환을 재요청 했더니 끝까지 안해 준데요.

경화현상이 일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2년도 되지않은 물건이고 이미 발견한 시점으로  수개월전부터

냄새가 나고 그랬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텍스로 고발하신 다른분들하고 사진이 똑같네요.

그래서 현대 홈쇼핑 건물앞에 가서 1인 집회 신청하고 시위 할까 합니다.

현대 홈쇼핑과 신우라텍스 고발 합니다.


필요하시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라텍스의 필로우에서 심한냄새가 나서 교환받기로 하셨는데 전체가 아니라 부분교환만 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교환->환급 등의 보상요구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라텍스 제품의 경우, 땀 등 소금기에 약해 이를 설명서에 기재하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경화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상품불량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제품 구매 후 경과기간이 2년 이하임을 감안하여 베개+바디필로우를 새상품을 교환해 드리는 것으로 협력사와 협의하였으며, 제보자분께도 이에 대해 안내드리고 금주 중(7/30~8/3) 새 제품으로 교환해 드릴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034 생활가전 박형일 2012-07-30
61032 휴대전화 이다이 2012-07-30
61028 기타 김민 2012-07-30
61024 생활가전 구자연 2012-07-30
61022 기타 김성숙 2012-07-30
61019 휴대전화 이상현 2012-07-30
61016 휴대전화 최영현 2012-07-30
61009 기타 한수진 2012-07-30
61008 자동차

처리

**
장준웅 2012-07-30
61007 기타 박지선 2012-07-30
61006 통신 석창호 2012-07-30
61005 서비스 이경미 2012-07-30
61002 생활가전 이정희 2012-07-30
61001 생활가전 정상희 2012-07-30
60999 기타 이보람 2012-07-30
60998 기타 한수진 2012-07-30
60995 식음료 김대환 2012-07-30
60994 기타 박선영 2012-07-30
60992 기타 정주란 2012-07-30
60989 휴대전화 이미연 2012-07-30
60985 서비스 김교은 2012-07-30
60984 기타 김성도 2012-07-30
60982 생활가전 김용하 2012-07-30
60979 생활가전 이명옥 2012-07-30
60978 기타 이돈성 2012-07-30
60975 통신 김종욱 2012-07-30
60974 생활가전 이명옥 2012-07-30
60970 생활가전 김성도 2012-07-30
60968 식음료 김하림 2012-07-30
60967 기타 김주영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