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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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06-20 15: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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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경 코디분꼐서 정수기 필터교체 및 청소를 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그때 청소기 내부를 청소하는 부직포를 안에 넣어두고 가버려서
저희는 그것도 모른체 2달간 6월 중순까지 쓰레기가 떠있는 물을 마셨습니다.
웅진코웨이 본사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거기서 하는 말은 정신적인 피해를 더불어 6개월 렌탈비를
환불해 주겠다는 말만 합니다.
그리고 부직포는 인체에 무해하니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 경우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아무리 부직포가 무해하다고는 하나 그것은 새 부직포의 경우이고
청소할 때 사용한 부직포를 정수기에 넣어놓고 그것도 모른채 2달간이나 물을 마셨는데
소비자의 건강은 뒷전이고 렌탈비로 대충 무마하려 하는 웅진의 태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하루에 가장 많이 마시는 물에 청소용품을 넣어두고도 당당한 그들의 태도에 화가 나고 어의가 없어
고발을 합니다.
적어도 고객이 쓰레기물을 마셨다면 발벗고 나서서 고객의 건강검진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꼭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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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 중 청소 부직포가 정수기 안에서 확인이 되었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