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에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에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기
  • 조회수 : 593회
  • 작성일 : 12-06-19 18:07:15

본문

저는 kt와이브로를 사용하고 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어 인터넷을 사용할려구 큰맘먹고 kt와이브로에그를 올해 3월에 구매했습니다. 분명 구매할때에는 지하나, 군,읍,면에 가지만 않는다면 어디든지 잘 된다고 했습니다. 어짜피 제 기숙사는 부산 해운대구 우1동에 있기때문에 믿고 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잘 됬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번 6월달에 갑자기 잘하다가도 인터넷이 끊기고, 심하게 느려지는 겁니다. (지금 이것도 두번째 쓰는겁니다. 인터넷이 갑자기 끊겨서요;) 여튼 잘되다가 안되서 전 당연히 에그 기기 문제인줄로만 알고 a/s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집에서는 참 잘됬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숙사에서는 또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문제제기를 했죠. 그러더니 뭐 상담사도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봐서 잘 될것같았지만, '에그는 원래 건물안에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건물밖에서 걸어 다니면서 사용하는겁니다.' 이러는거예요;; 참 ... 일단 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제가 원래는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안되는거라니까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은 주지도 않고 '저희로서는 지금 어찌할수없습니다.' '언젠가는 개선이 되겠죠.'라는 무책임한 말을 하는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kt와이브로 서비스면에서도 사용용이면에서도 참 실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96 생활용품 정태식 2012-08-02
62095 서비스 정연경 2012-08-02
62094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093 기타 설지원 2012-08-02
62092 휴대전화 신지현 2012-08-02
62091 기타 윤혜원 2012-08-02
62090 기타 김미희 2012-08-02
62089 휴대전화 김미경 2012-08-02
62088 통신 전윤숙 2012-08-02
62087 휴대전화 임선자 2012-08-02
62086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085 생활가전 김혜미 2012-08-02
62084 생활가전

처리

SSD
이찬주 2012-08-02
62082 기타 이제휘 2012-08-02
62078 자동차 이상철 2012-08-02
62076 기타 최해식 2012-08-02
62075 기타 최해식 2012-08-02
62074 휴대전화 anima 2012-08-02
62073 휴대전화 정세진 2012-08-02
62072 서비스 조문주 2012-08-02
62071 휴대전화 정혜린 2012-08-02
62070 생활용품 서수진 2012-08-02
62066 생활용품 임정민 2012-08-02
62063 통신 우상열 2012-08-02
62061 생활가전 전경남 2012-08-02
62060 digital 전용린 2012-08-02
62056 휴대전화 남동일 2012-08-02
62050 유통 이인호 2012-08-02
62043 생활용품 이*영 2012-08-02
62041 생활가전 황만수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